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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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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꾸미는 봄철이 한창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봄쭈꾸미,가을 낙지라고 하지요. 그만큼 봄철의 쭈꾸미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그리고 춘곤증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하고 질이 좋은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살아있는 쭈꾸미는 그대로 조리를 해도 되지만 살아있지는 않지만 생물 쭈꾸미는 무를 한쪽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내면 잡맛도 없어지고 연하답니다. 쭈꾸미를 데칠 때는 오랜 시간을 데치지 마시고 물이 펄펄 끓으면 10초동안만 데쳐내세요. 그리고 그대로 잘라서 조리를 하면 됩니다. 단맛이 빠진다고 자르지도 않고 조리를 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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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고 데쳐낸 쭈꾸미를 살짝 익히세요. 쭈꾸미의 살은 오그라들고 쭈꾸미의 즙이 프라이팬에 생기지요. 그러면 쭈꾸미만 덜어내고 쭈꾸미의 즙은 그대로 프라이팬에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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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꾸미의 즙이 남은 프라이팬에 볶음양념을 넣습니다. 그리고 양념을 달달 볶으면 쭈꾸미의 즙도 없어지면서 양념이 걸죽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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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쭈꾸미를 넣고 1분정도만 익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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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매워보이지요? 너무 매운 정도는 아닙니다. 고춧가루를 선택해서 만들면 식성에 따라서 매운맛을 조절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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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즙과 꿀과 양파다짐을 넣고 파채를 무칩니다. 파채는 곱게 채를 썰면 되지만 요즘은 마트에서 잘 썰은 파채를 판매를 합니다. 향긋하고 상큼한 레몬소스에 넣는 꿀은 토종꿀보다는 아카시아꿀이 잘 어울립니다. 통깨도 넣고 섞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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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릇에 레몬소스에 무친 파채무침과 매콤하게 볶은 쭈꾸미를 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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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는 맛을 볼수는 없지만 참으로 연하고 부드럽고 매콤한 쭈꾸미입니다. 먹으면서 살큼 콧등에 땀이 나지요~ 향긋한 파채에 곁들여서 먹으면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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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맛있고 영양많은 쭈꾸미 볶음에 여러 가지 부재료들은 넣고 만드십니다. 무침으로는 채소를 넣지만 볶음에는 쭈꾸미오 양념만으로 볶는 것이 훨씬 맛이 좋습니다. 낙지볶음에도 낙지만 넣고 볶아먹지요. 곁들이라고는 콩나물정도.... 이렇게 야무지게 쭈꾸미를 먹고 나면 볶음양념이 남게 됩니다. 이렇게 남은 볶음양념에 양파,풋고추,깻잎,미나리,김등을 넣고 밥을 한공기 넣고 달달 볶다가 프라이팬의 바닥에 볶음밥이 탈듯하면 참기름,통깨를 넣고 다시 한번 섞은 후 먹으면 되지요. 봄이 가기전에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자주 자주 쭈꾸미 볶음을 식탁에 올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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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T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