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나물이 한창이죠~
그 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냉이!!!
냉이는 국을 끓여도 맛있고, 무침을 해먹어도 맛있어요~
향긋한 냉이로 봄향기 물~ 씬 느껴보세요! ^^
< 재료 >
냉이 400g(한근), 소금 1t
무침 양념 - 고추장 1T, 다진마늘 1t, 참기름 1/2T, 통깨 2/3T, 매실잼 1/2T
(매실잼이나 매실청 없으신 분은 설탕 1/2T, 조미료 1/2t 가량 넣으세요)
(계량 기준: 컵 - 종이컵, T - 밥숟가락, t - 커피스푼)

근처 재래시장에서 사온 냉이예요~
무척 싱싱하네요.
근데... 색이 좀 보랏빛이죠?? ^^
먼저 잘~ 다듬어서...
(누런 떡잎 떼어내고 흙 털어주시고, 뿌리부분 크고 딱딱한 건 갈라서 심 제거해 주시공~)
두세번 찬 물에 씻어주세요.

끓는물에 소금 넣으시고 살짝 데쳐주세요.
전체가 초록색으로 변한 후 한번 바글~ 끓으면 바로 불 꺼주셈!

찬 물에 헹궈서 꼭~ 짜주세요.

양념은 분량대로 섞어서 준비해주세요.
전 얼마전 이벤트로 받은 매실잼이 있어서 이용했어요.
비빔고추장 양념에 넣으니 맛있더라구요. ^^

냉이에 양념 넣어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주시면 완성입니다.

으흠~ 냉이의 향긋함이 전해지시는지...
역시 냉이는 고추장으로 무쳐야 제 맛이랍니다~ ^^

얼른 울 아이들도 커서 이 맛을 알게되었음 좋겠어요~
아직은 맵다고 근처도 안오려하니...
아이들용 봄나물 요리 따로 마련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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