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김밥 쌀 일… 생각보다 은근 많은 것 같아요~.jpg)
애들 소풍 갈 때 말고도 남편 야근할 때나 누군가 병문안 갈 때나…
뭔가 마땅히 가져갈 음식 없을 때
김밥이나 샌드위치를 간단히 만들어 가게 되는데요,
그런데 으레 그렇게 해서인지… 왠지 김밥 싸간다고 하면
좀 성의 없어 보이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머리를 쓴 것이, 바로 캘리포니아롤이었는데요
의외로 재료만 있다면 간단해서 종종 애용한답니다 ^^
이것도 김밥 만큼이나 부담 없이 할 수 있어서 요리에 솜씨 없으신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실패 확률도 거의 없을 거예요~.jpg)
****김밥을 싼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김, 밥, 아보카도, 당근, 달걀, 단무지, 맛살 …정도만 준비하시면 되구요
(경우에 따라 덜 넣어도 되고, 더 넣어도 되구요)
아보카도랑 야채를 알맞게 썰어서 마요네즈, 양겨자 같은 걸로
버무려 준비를 먼저 해 주세요.
그리고, 김발에 김을 펴고 버무린 재료랑 단무지를 넣고 같이 말아주죠
그런 다음 밥(참기름, 소금으로 밑간)을 편 다음에
랩을 위에 덮고 뒤집어서 속재료를 다시 돌돌 말아주는 거죠.jpg)
랩 싼 채로 썰어서 한 입 크기로 잘라준 다음에 랩을 벗겨주고,,
그 위에 날치알을 소담스럽게 올려주거나 니면 아예 말 때 날치알까지 골고루 말아주는 것도 좋구요
근데 저는 날치알을 위에 올리는 게 보기에 예뻐서 좋더라구요 ^^.png)
사실 저도 아직 많이 모자라요^^
그래도 요즘 신랑과 함께 호주로 이민 가서 일식당을 열 계획으로
열심히 준비 중이죠! 한솔외식창업아카데미도 다니려구요-
이민창업 5주창업 과정을 들을 계획인데요,
‘계좌제’라고 해서.. 정부에서 훈련비 60~80% 보조 받는 시스템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적은 비용으로 일식 조리비법이나 창업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나 신랑이나 요즘 기대만발!!! ^^
꼭 잘 돼서, 맛있는 캘리포니아롤 식당으로 소문 날 수 있도록
진짜 진짜 열심히 해 보려구요~
가게 내게 되면 여러분께도 소개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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