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기운을 느끼고 싶은데
야채 등의 물가는 정말 비싸더라구요~~
술람미 파프리카를 받으니 요즘 생으로 먹기도 하는데요
밥반찬으로도 맛나게 먹을 김치 담았어요~~
요렇게 파프리카 김치 담아 놓고
파프리카 그리 좋아 하지 않던 아들도 집어 먹었구요
술람미 남편 입이 마르도록 칭찬 하더라구요~~
정말 입에 착착 달라 붙는다~~~~~~시며
라고~~ㅎㅎ
재료 
파프리카 노란색과 붉은 색 각각 1개씩, 양파 반개, 쪽파 약간
양념: 고추가루 1스푼, 진간장 1스푼, 명치액젓 1스푼, 올리고당1스푼, 참기름 약간, 깨소금 약간
양파도 작은 것이 아닌데
파프리카가 워낙에 큰지라 양파가 정말 작아 보이네요~~
붉은색 파프리카는 술람미 손의 한 배 반은 되는 것 같아요 ㅋㅋ
모두 채쳐서 준비 했어요
밤으로 갈라서 씨는 모두 제거해 주었구요~~
위에 있는 양념 재료들을
모두 섞어 주었어요~~
평소 겉절이 담듯이 재료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볼에 파르치카 등을 모두 담고
분량의 양념을 넣어 주었어요^^
잘 버무려 주었답니다~~
고추가루가 들어 갔는데도
워낙에 파프리카가 진해서 선명하게 보이네요^^
아웅~~군침 돌아요~~
밥을 넘 많이 먹어서 배를 움켜쥘 정도인데 말이죠~~ㅋㅋ
볼에 파프리카 버무리고 나서 묻어 있는 양념에
밥을 넣고 비벼 먹었거든요~~
평소 이렇게까지 칭찬 하지 않던 남편이
미식가 친구분들 이름을 들먹이면서까지
그들이 먹어도 짱입니다~~
라고 했을 거라고~~ㅋㅋ
이웃님들도 파프리카 겉절이 하듯이 담아서 드셔보세요
봄이 입안에 온듯 하네요~~
봄동을 겉절이 해서 드시는 것처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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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파프리카 레시피를 자주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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