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콤 달콤...
한 입 꾸욱 베어문다.
끝내주는 입안 그득함.
요구르트 복분자 컵케이크
뚜욱~ 떨어진 겨울날의 차가운 공기.
움츠러든 어깨를 무장해제<?> 하게했던-
퐁신퐁신~ 끝내주는 달콤함.
^^*

오랜만에 뵈는 제리씌-
요구르트 복분자 컵케이크로 인사드립니다.
꾸우벅-0- _0_

요구르트의 깔끔한 퐁신함이 굳-
상콤한 복분자 알갱이가 톡톡-

하얗게 올라앉은 슈가글레이즈는요??!!!
옵션이지용~~^0^

그저... 편안한 즐거움.
오늘도 함께 나누시는 발걸음이시길 바라는 맘으로...^^

그리 길지 아니하는 포스팅으로-
지금 바로 만나뵈러 갑니다.
요구르트 복분자 컵케이크
롸잇나우~^0^
재료
계란 2알
갈색설탕 60 g
소금 pinch
떠먹는 요구르트 85 g
카로티노오일 2 Ts
아이스 복분자 10 g
밀가루 130 g
베이킹 파우더 1 ts
슈가글레이즈용
슈가파우더 2 Ts
우유 1/2 ts
* 밀가루는 다목적용(all purposed flour)사용,
떠먹는 요구르트는 시판 플레인 요구르트 사용했어요.
카로티노오일은 식물성 오일류로 대체 사용하셔도 무방하셔요.
* 후끈한 오븐은 170도 예열 가스오븐 사용했어요.
step 1 ~ 4
깨끗한 볼에 계란과 설탕, 소금을넣고 거품기를 돌려 주어요.
휘릭휘릭~ 잔거품이 총총 덮히도록 충분히 풀어주시고...
분량의 요구르트를 투하~
다시 한번 섞어 주어요.
복분자도 넣고 살랑~
오일도 넣고 휘릭~
액체류 혼합을 완성합니다.

step 5 & 6
사용할 파우더류를 모두 체에 내려 담고,
주걱으로 井모냥을 그래며 가볍게 슥삭슥삭~!
오늘도 여전히... 오.버.믹.스.는 금지 입니다.^0^
반죽 완성^^v
* 음... 살짝 힘쓰기는... 발효빵 손반죽에 으쌰으쌰~ 하도록 힘 비축... 어떠시어용??^^ 하하하

step 7
사용할 베이킹틀에 오일을 충분히 발라주고-
반죽을 70 ~ 80% 담은 후,
후끈~하게 예열한 오븐속으로 얼렁 쏘옥~!
20분 후 탈출 시켜주었습니다.

![]()
짜자잔~^0^
살짝 한김 식혀준 후-
기냥 바로 냠냠 맛나게 드셔도 좋구요,
허전함에...
요래요래 슈가 글레이즈를 주우욱~ 올려 주시어도 완젼무방하시답니다.^^

요구르트를 사용한 베이킹류가 만들어내는 특유의 풍부한 부드러움.
그 속내를 한껏 달콤하게 끌어올리는 글레이즈.
굳 초이스.^0^
헤헤헤

12월...
한 해의 마지막 남은 달이라는 생각에-
괜시리 더더 바빠지고 싶고,
괜시리 더더 나누고 싶고,
괜시리 더더 무언가를 해야 할 듯 싶은 맘의 요즘 입니다.^^

그리고...
후닥닥~ 와중에도 놓치지 아니하는... 즐거운 오븐놀이.
^0^ ^^ ^-^
울랄라~~

이날...
너무나도 달콤한 녀석을 만나게 되었기에-
머릿속 복잡스레 엉켜있던 실타래를...
잠시...
남김없이 주우욱~ 풀어내려 놓았더랍니다.

냉동실을 뒤적이다 한켠에서 찾아낸 아이스 복분자.
복분자 파우더도 아니고,
복분자 즙도 아닌,
생과 복분자를 그대로 얼려 놓았던 한 덩이의 변쉰~!

잠시 내려놓았던 카메라에 꾸욱 눌렀던 셔터속으로 담긴...
끈적스레 주르륵~^^*
슈가 글레이즈의 달콤함이 흘러 내리는 모습...
뵈는 것만으로도 끝내주는 달콤함 아니시련지요??^^
헤헤헤

이날,
일반적으로 제리씌의 머핀 or 컵케이크류의 베이킹틀에 담는 반죽의 양보다
조금 적은 양들을 나누어 담았더랍니다.
또한, 조금 낮은 오븐의 온도.^^

같은 재료로 베이킹을 하시더라도,
반죽에 투입하는 재료의 비율-
재료의 투입 순서-
반죽의 분할량
오븐의 베이크 온도-
베이크 시간-
조금씩... 바꾸어 보고픈 괜한 호기심.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욤??^^

이날,
추운 바깥날씨에 반죽에도 바람이 들었던지^^;;;
속살에 구멍이 송송이었습니다. 풉>0<
(베이킹 틀에 담고 바람빼기 탕탕~ 휘이~ 패쓰 했더랬거든요.)
허나 뭐이...
이 달다구리스런 퐁신함...^^*

말씀 드린바와 같이,
요구르트를 사용한 베이킹 특유의 부드러운 퐁신함.
슈가글레이즈의 달콤함이 입안 그득 끝내주는 녀석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스 복분자의 여운남는 새콤함과 톡톡 씨앗 알갱이들.
우하하하^-----^v
신나고신나고~~~♪

옴마야... 넌... 뭥미??!!!
자꾸, 슬금슬금... 이 아니라 마구마구 가던 손을 잡아주어야 했던 녀석.^^*
기본 시트를 요구르트 반죽으로 하시고-
쟁여놓으신 상코미 과일 중,
취향에 따라 어느것으로 초이스 하셔도 무방하실 듯함도 알려드리는바.
자자... 골라골라~♬

따땃한 차 한잔과 함께-
몸과 맘을 무장해제<?>시켜줄,
지극히 개인적인 제리씌의 취향과 입맛에 의한...
끝내주는 퐁신 달콤함.^^*
요구르트 복분자 컵케이크.
제리씌의 선택이었습니다.
^0^ ^^

완연한 겨울공기.
따땃한 하루-
유쾌한 하루-
즐거이 보내시어요~
MALANGJERRY'S SWEET CAFE http://blog.naver.com/lollypoppop http://blog.daum.net/lollypop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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