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먹고 남은 재료를 이용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계피향이 나고면서 쫄깃하고 달콤한 도우넛,,
어른 아이 다 좋아 할 간식입니다.
밤 약식 도넛.
밤이 남아 냉장고를 돌아다니기에 삶고 동생이 갖다 준
약식이 있어 고딩이 좋아 하는 도넛을 만들었어요.♥♥
재료,
약식 한공기, 삶은 밤한공기, 계피가루 * 우유약간, 황설탕2T
만들기.
딱딱해진 약식은 렌지에 돌려 부드럽게 하고,,,
껍질을 벗긴 밤은 으깬다.
계피가루와 기호에 따라 약간의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단맛을 가미한다.
약간의 우유를 부어서 농도를 맞추며 반죽을 한다.
위생장갑을 끼고 4~5센치 크기로 도넛을 빚는다.
기름 온도 180도에 튀겨 기름을 뺀 뒤, 설탕에 묻힌다
달콤하고 고소하고 향긋한 도넛이랍니다.
고딩이 설탕을 듬뿍 묻혀 달라는 주문~!!
NO~!! NO~!! 
그런데 우짜지요?
설탕이 듬뿍 묻었어여~~^^**
약식으로 만든넘이라 속에서 잣도..건포도도...씹히고요~~
달콤 향긋하니 맛이 좋아요
우유나 주스랑 먹으면 좋을 거에요~~
약식,밤,명절,설날음식,설날,설날 상차림,명절음식,설날음식만들기,설음식,설음식레시피,약과,약식만들기,약과만들기,유과만들기,약식만드는법,약신만드는방법,한과만들기,한과만드는법,약과만드는법,유과만드는법,유과만드는방법






> 


































달팽이라고
와~감탄!!! 이렇게 만드는 방법도 있다니~전 약식을 쪄먹는 방법밖에 몰랐거든요~맛있겠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