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낼 때 꼭 올리는 배추전!
배추를 개끗하게 씻어서 채반에 넣어 물기를 뺍니다.
볼에 밀가루를 먼저 넣고 물을 조금씩 넣어 주루룩 흐를 정도의 농도가 좋습니다.
간을 위해 소금을 조금 넣고 잘 젖습니다.
물기 뺏 배추를 밀가루 반죽을 입혀
잘 다루어진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올려 놓습니다.
배추가 작으면 3장을 보통 2장씩 하면 적당합니다.
포인트는 꾹꾹 눌러 주셔야 배추전이 예쁘게 만들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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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낼 때 꼭 올리는 배추전!
배추를 개끗하게 씻어서 채반에 넣어 물기를 뺍니다.
볼에 밀가루를 먼저 넣고 물을 조금씩 넣어 주루룩 흐를 정도의 농도가 좋습니다.
간을 위해 소금을 조금 넣고 잘 젖습니다.
물기 뺏 배추를 밀가루 반죽을 입혀
잘 다루어진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올려 놓습니다.
배추가 작으면 3장을 보통 2장씩 하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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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저두~고향이 안동이라 집에서 자주 해먹는데^^배추전 너무 맛있죠 저희신랑도 저하고 결혼하고 배추전 처음먹어봤다고 하더라구용~!! 아~보니깐 또먹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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