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명절음식] 녹차를 넣은 무전

등록일 2011-01-25 16:27

조회수 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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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만들어 먹는 배추전이 아닌 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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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 부침가루, 녹차가루,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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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약간의 소금을 넣고..

  찜통에 넣고 쪄 냅니다..

  너무 많이 무르지않게 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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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침가루와 물과 녹차가루와 약간의 소금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요..

   튀김이나 전에 녹차가루를 넣으면 느끼하지않아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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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를 반죽에 뭍혀서 잘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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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를 찔때 소금간을 하고 반죽에도 약간의 소금간을 했기때문에..

   간장없이 그냥 먹어도 좋고.. 싱거울때 간장에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저희 집에서는 명절때마다 만들어 먹는 음식이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무전을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참고로 저의 고향은 상주랍니다^^


지금 생각하면 웰빙 음식이죠???

시골에서 나는 무로 전을 만들어 먹는 것...

배도 부르고 섬유질이 많이 변비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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