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옥수수빵

등록일 2011-01-06 00:00

조회수 3,3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추억의 옥수수빵



60년대에 초등학교를 다니셨던 분들은 기억하실꺼예요~!

옥수수빵~~~~~!!

요즘 사람들은 옥수수빵하면 습관적으로 정체되는 길목에서 모자쓰시고 파는 그빵을 생각하죠?!
흠~~~~~미안하게도 그맛은 아니랍니다~!!!
어느날 이빵을 무쟈게 만들어 죄 배포할까??!! 0^*^0
그때 그시절 옥수수빵은 미국에서 직수입한 가루라 밀가루를 조금만 넣어도 되었는데
지금은 옥수수가루자체만 나오지 그가루에 어떤 첨가물이 안들어있어서...
그때처럼 옥수수가루가 느껴질정도는 넣을 수 없는 것이 심히 유감이지만....그래도
우린 어젯밤 새벽2시에 궁금하다는 울 슈퍼맨의 말에 즉각 해먹었습니다.
흠~~~~~~~오븐에서 냄새가 나기시작하니 울 슈퍼맨 입이 헤~~~벌어지더군요~~~~~!!
혼자 손에 잔뜩묻히고 반죽하니라고.......사진작업은 못했지만...
결과물은 올려드릴께요~~~~~~~!!
"먹는것만 좋아하지말고 협조좀 해라~~~~~웬수~~~~~★"



강력분200g(우유컵으로 1컵반 분량),설탕75g(4큰술정도인데 빵단거 싫어하는 체리.맘 1큰술만 넣었어요),
옥수수가루200g(요건 또 조금이라도 더 넣고 싶어 2컵 넣어봤는데... 잘 부풀더군요 조금 걱정은 됐지만..그래도 옥수수빵 필이 받고싶어서리...),
버터75g(네모진 버터1.5cm정도로 썰은것),소금 약간,베이킹파우다15g(1큰술반),
우유100g(전 갑자기 만들게 되서 탈지유를 3큰술넣었습니다--당근 맹물넣었죠)계란3개,이스트10g(1큰술)
.
.
.
.



1.버터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혼합하여 반죽을 해주세요.
  (가루들만 섞어서 체에 한번 내려주곤,이스트발효하고 그런거 죄 뺐습니다
         계란도 거품기로 잘 휘저은후 넣었어요)
.
.
.
.


.
.
.
.

2.①의 반죽에 중탕으로 녹힌 버터를 넣고 매끄러운 반죽이 되도록 열심히 치대줬습니다.
.
.
.
.


.
.
.
.

3.②의  반죽을 200g씩(위에 반죽을 5덩어리로 나누니 딱 떨어지더군요) 분할하여
  둥글게 한참 만져준 후 다시 고구마 형태로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
.
.
.


.
.
.
.

4.③을 버터바른 피자팬이나, 과자팬에 서로 붙지않도록 간격을 잘 조절해서 놓아주세요.
  제과점에서 판매하는것은 겉에 계란노른자를 발랐던데.......전 암것도 안발랐습니다.
  그런거 바른 것이 더 안좋더라고요(자기 취향대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
.
.


.
.
.
.

5.④의 윗면을 새로낀 카터칼로 1cm깊이로 잘라 주신 다음 19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 주시면 맛있는 옥수수빵이.........쨔잔~~~~~★♬
(오븐의 온도가 190도가 되었는지는 손을 잠깐 넣어보셔서 무척뜨겁지만 1분정도는 있을만 하면
  적정온도로 맞추어 진거예요 20분 시간 잘 지키세요
   깜빡하고 시간흐르면 밑이 까맣게 탑니다 노릇노릇해야 맛있겠쪄~~~~??!!)
.
.
.
.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