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달걀, 빵가루, 식용유, 케찹, 머스터드
고사리나물과 뽕잎나물은 잘게 다져줍니다
두부 1/4모는 칼등으로 으깨어서 면보에 담아 물을 꼭 짜 줍니다
맛살은 손가락 한마디 길이로 썰어서 손으로 잘게 찢어줍니다
찢은 맛살을 팬에 담고 저염간장, 참기름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볼에 밥을 한공기정도 담고 으깨 두부도 담고, 잘게 썬 나물도 넣어줍니다
여기에 볶은 맛살도 넣어서 고루 섞어가며 버무려줍니다
일회용 비닐 장갑을 끼고 적당한 양을 집어서 동그랗게 빚어 줍니다
볼에 다 빚어지면 밀가루를 살짝 고루 묻혀 줍니다
달걀을 깨뜨려 잘 풀어주고, 빵가루도 준바합니다
달걀물을 적시고 빵가루를 고루 묻혀줍니다
오븐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식용유를 고루 발라줍니다
여기에 고로켓을 가지런히 올리고 다시 식용유를 고루 뿌려줍니다 (오일스프레이를 사용하면 편하고 좋아요)
물론 오븐에 굽지 않고 기름에 튀겨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210도의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줍니다
이렇게 꼬치에 꽂고 케찹과 머스터드를 뿌리고 아이들이 들고 먹기에도 참 좋아요
나물이나 두부 같은 음식을 먹기 않는다면 이렇게 만들어 주면 아주 잘 먹지요
그리고 남은 밥이 있다면 같이 넣고 만들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어요
속은 부드러우면서 감칠맛이 나고, 겉은 바삭하여 참 맛있어요
오븐에 구워서 담백하지만, 기름에 튀기면 더욱 고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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