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숩게! 라떼아트 올라간 카푸치노 한 잔 어떠세요?.jpg)
날이 차가워지니까 역시 따뜻한 게 땡기네요!
가뜩이나 손발 차가워 고생하는 저 같은 분들은 아마 따뜻한 잔을 부여잡고 있는 것이
일상다반사일 텐데요, 따끈한 커피잔을 양손에 쥐고 있으면 싸늘한 마음까지
사르륵-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
오늘은 제가 커피 바리스타 공부하면서 배운 라떼아트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릴까 해요~
(물론 저도 생초보이지만요^^;;; 한솔요리학원에서 바리스타 기초반 다니고 있는…^^;;; )
사실 저도 나뭇잎 모양 같은 실패확률이 적은 것만 성공했는데요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그냥 이쑤시개 하나, 피처 하나만 있으면 되니까요^^
저는 진한 커피를 좋아해서 에스프레소를 투샷 정도 써요.
그렇게 커피를 한 잔 만든 다음에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이제부터는 스피드 싸움인데요, 우유 거품이 꺼지기 전에 후다닥!!
나뭇잎을 그려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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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를 사용해서 우유를 졸졸 따르게 되는데요, 우유의 온도는 78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피처의 높이를 낮춰가면서 따라내면 크레마층 위로 우유가 떠올라요.
이때!!! 피처를 지그재그로 슬슬슬~ 흔들어가면서 나뭇잎을 쓱싹쓱싹 그려가는 거죠!
그런 다음에 앞으로 쫘악~ 그어주면 나뭇잎이 된답니다 ^^.jpg)
요즘 커피 마니아들 넘넘 많은 것 같아요.
제 주변만 해도 에스프레소 머신을 부엌에 두고 쓰는 친구들이
서너 명 되구요^^
저도 커피를 마시다 못해 이제는 직접 만들어 먹고 싶어
한솔요리학원에서 바리스타 과정을 듣게 되었는데요,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이 이렇게 신나는 일이었구나! 하고 느끼는 요즘이랍니다~
우유 스티밍부터 카푸치노 실습, 핸드드립 추출 등등…
커피의 세계가 이렇게 넓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알면 알수록 더욱 매력적인 커피!!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바리스타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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