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출하되는 포도를 이용하여 밀전병을 만들어봐써요^^
포도향이 향긋하여 채소들과 아주 잘 어우려지는 것 같아요!
포도즙을 내어 밀전병을 만드는 색이 보랏빛이 돌아 먹음직합니다.
<재료>
포도껍질200G(포도 한송이 분량),물1컵,오이1/2개,당근1/2개,
달걀 2개,햄1/2개(사각햄),잣6톨,소금약간,식용유
<겨자소스>연겨자1/2큰술,레몬즙1큰술(식초),설탕1큰술,마요네즈1큰술,간장약간
초간장으로 내셔도 좋습니다.
포도껍질을 물과 함께 끓여줍니다.
포도 껍질의 양과 물의 양을 조절하시면 원하는 색깔을 만들수 있습니다.
밀가루는 체에 한 번 내려서 소금과 포도즙을 넣고 거품기로 잘 풀어 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밀가루 반죽을 얇게 부칩니다.
밥 숟가락으로 가득이면 적당한 크기가 됩니다.
당근과 오이는 각각 손질하여 5cm길이로 가늘게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아요.
햄도 5cm크기로 가늘게 채썰어 끓는 물에 데쳐 이용합니다.
계란은 황백으로 나눠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 줍니다.
황백으로 나눈 계란은 얇게 지단으로 부쳐 채소들과 같은 크기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오이와 당근는 물기를 제거하고 살짝 볶아줍니다.
채썬 햄도 살짝 복아 준비합니다.
넓은 접시에 구은 포도 밀전병을 접시 중앙에 담고
다섯가지 재료들을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포도 밀전병 위에 잣을 올려 완성됩니다.
밀전병에 다양한 색을 넣어 만들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포도밀전병을 더 먹기 좋게 다섯가지 재료를 얹고 둥글게 말아 줍니다.
손님 접대시 밀쌈으로 미리 준비하시면 좋을 둣합니다.
잣은 종이를 깔고 칼로 다져 줍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므로
종이를 번갈아 주면서 다져주면 고슬고슬한
잣가루를 만들 수 있어요!
잣가루를 포도 밀쌈에 뿌려주면 됩니다.
생각보다 쉬운 포도밀쌈^^
향긋한 포도향기를 맛볼수 있습니다.
색다른 요리를 원한다면 포도가 한창인 지금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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