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인공은 구운 주먹밥**야끼 오니기리

등록일 2010-10-27 09:11

조회수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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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시...

짭쪼름함이 꽤... 괜챦구나.^^*

구운 주먹밥

야끼 오니기리

 

1.jpg


 

 

아직 창 밖으로 전해지는 한 낮의 햇살은 따끈했던 어느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냠냠냠~

맛나게 만났던 식사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

제리씌 손 잡아주는 짝꿍이 슝슝~날아 일본으로 출장을 가욤.

하늘 초큼 멀어진다는 괜시럼에 울쩍@@;

주말이면 돌아오건만-

뒤도 아니돌아보고 북미로 날았던 제리씌도 있었건만-

이 무신... 푸하하하


여튼저튼~

달래는 맘, 오니기리씌를 주인공으로 데려 놓아 본다는...

핑계의 제리씌 입니다.^^*



푸짐한 한 접시 속,

오늘의 주인공-

구운 주먹밥씌 입니다.^0^



 맛깔난 한식의 진수를 뵈여 주시는,

블로거 칼스버그님의 팁으로-

계란 프라이도 한 알 담았구요.


아기자기 정성스런 도시락의 진수를 뵈여 주시는,

블로거 maNul님의 팁으로-

야끼 오니기리도 담았습니다.^^*



 후딱후딱 만들고-

 든든했던 한 끼 식사.



간단하게 만들고 맛까지 괜츊았던 오늘의 메뉴-

쬐~끔 짧은 포스팅으로,

얼릉 한 입 잡숴 보시러 가시겠어요??^^*





재료

 - 2인분 기준입니다.


지은 밥 적량

앙념간장 적량


양배추 잎사귀 4장

계란 2알

 파마산 치즈 가루 적량

파슬리 가루 적량

아일랜드 드레싱 적량



* 양념간장은 시판 간장 : 맛술 : 설탕

= 1 : 1 : 0.2 사용했어요.




 step 1

아... 오늘 과정이라 말씀드리기도 참으로 쑥쓰럽구먼요^^;;


분량의 밥은 꼭꼭 눌러 삼각모냥을 만들어주고-

달달 달궈진 프라이팬에 고대로 올려 주어요.

앞 뒷면 고루 눌린듯 하게,

허나 타지 아니하게 누룽지 직전으로 궈 줬어요.


준비한 양념간장을 슬쩍 발라주고-

다시한번 앞 뒤로 궈 주기요.^^*


야끼 오니기리 준비 끝~^^v




 노릇노릿~ 맛깔스레 궈진 야끼 오니기리 두 덩이-

노랑이 노른자를 그대로 품고 포옥~ 익은 계란 프라이 한알-

사각파릇~ 부족한 듯 싶지만 빠지지는 아니한 송송송 양배추 까지-

오키.^^*


앞에서 잠시 언급 드렸던 바-

블로거 칼스버그님의 팁으로,

앞으로 뒤로 뒤척이지 아니하고 요렇게 이쁘장스런 계란 프라이를 만날 수 있었어요.

^0^


또한...

블로거 maNul님의 동그리동글 야끼 오니기리에 뿅~

삼각 모냥의 맛깔난 녀석을 만났답니다.^^*


제리씌의 든든했던 한 끼 식사에 도움주신 블로거님들-

쌩유~* 전해 드림이어요.^0^   ^^   ^-^

 

스아실... 집 근처에 오니기리 n 규동 전문점이 있답니다요.

제리씌네들 테이크아웃으로 간간히 들르는 집.

괜츊은 메뉴, 착한 가격, 탈 없는 맛. 히히^0^


당췌... 생각지도 아니했더랍니다.

입에 맛는 음식점을 찾고 나니,

요거이 간단스런 녀석도 집에서 준비할 생각 말이지욤.^^;;

미니볼로 굴려 쏙쏙~ 이것저것 고명 굴리는 주먹밥도 잘... 아니 만드는 제리씌네 이거든요 ㅡㅡ^


헌데... 완젼 느므 만족스러웠던...

첫.만.남.^^

아흥~~ 맛난다요;)


주먹밥의 적당한 볼륨으로 인하야,

열기를 제대로 쐰 껍딱은 꼬시시~하게 눌렸구요-

열기를 전해받은 속내는 지은밥 알알이 고대로 냠냠.

참참- 덧발라 궈준 양념간장의 짬쪼름함은

단촐한 주먹밥을 입에 착~!


동생과 함께 똑같은 메뉴로 통일.

제리씌 취향대로 준비한 점심 식사였습니다.^^v


냠냠냠~ 흘러내리는 노른자 절대로 먹지 아니하는 동생.

계란프라이의 모냥새 보고는 안먹어~를 외치더니,

일단 꾸욱~ 찔러 보더니,

어... 다 익었네??!!

한 접시 뚝딱~ 거뜬하게 맛나게 비웠더랍니다.

^0^   ^^   ^-^*


계란프라이위에 솔솔~

파마산 치즈 가루의 퍼지는내음과

수줍게 올라앉은 파슬리 가루의 쿵짝~은 말할 것도 없음이지요.^^*


김밥이건, 주먹밥이건-

쌀알 소비가 참으로 되지 아니하던 제리씌네 였습니다.

시중 맛난 음식들을 덥석~!

그저 손부터 먼저가기엔 조금 까탈스런 식성이 되어버린 근간들어-

요리조리 만나보는 집.밥.과의 만남이 즐거운 제리씌네 입니다.

^0^   ^-^   ^^*


차근차근~ 하나하나~

늘어가는 메인 디쉬 리스트를 보며-

오늘도 꾸준~하게 만날 수 있는 쌀알 메뉴가 늘었음에 씌익

^----------^

괜시리 웃음 짓던 날이었습니다.^^


첫 만남이 괜츊았던 요 녀석.

이것저것 손대기 구찮은날,

지은밥이 있다면, 가볍게 준비해서 든든하게 냠냠냠.

야끼오니기리와 일동들... 주저없이 초이스 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상콤한 기분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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