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방법으로 간단하게 간편하게 약식 만들었어요.

등록일 2010-09-22 14:23

조회수 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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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약밥이라구도 하죠?


약식 만들어 볼까 하다가 갑자기 만들게 되었어요.

저만의 하던  방법으로 간단하게 편하게 만들어 볼까 합니다.


찹쌀 푸욱 불려줍니다.


불린 찹쌀에 간장조금 색깔만 내구요?

설탕대신 꿀하구 올리고당 넣었어요.

 

꿀도 조금있어 올리고당도 함께 ...

 

카라멜이나 흑설탕으로 색깔을 대신해두 되지만 두가지다 없구

간장으로 대신 해 봅니다.

 

계피가루도 조금 넣어 줍니다.


 

냉동실에 껍질 은행 렌지에 돌려 준비하구요?

날 땅콩도 준비하구 연잎밥 하구 남은거 조금 있는 해바라기씨 잣,호두 준비합니다.


준비해둔 잣 해바라기씨 호두 땅콩 밤도 넣구 압력솥에서 밥을 해 줍니다.

약밥할때 주의할건 맵쌀보다  물은 적게 잡아야하죠?

 

다들 아시지만요.

약식은 더 적게 부어야죠?


약밥이 잘 되었어요.

 

이젠 잘 된 약밥 참기름하구 대추 넣어주고 한번 다시 쪄 줍니다.
 전 찜기대신 무수분 조리기 닥터쉐프에다 하기로 했어요.


대추도 조금 준비해 두구요?



약밥할때 대추 넣어주고 해두 되지만 대추가 물러지니깐 대추랑 참기름은 나중에  넣구

약밥 잘 저어주구 무수분 조리기 닥터쉐프에다...


잘 섞어서 한소금 김이 오르면 되죠?


맛있는 약식이 탄생했어요.

 

그릇에 담아 꾹꾹 눌러 줬어요.

그래야 식었을때 자르기 좋아요.


조금더 놔두면 약식이 식으면서 색상이 제대로운 약식 색깔로 변해요.

그런데 맘이 급해서리 좀 일찍 잘랐어요.



저만의 방법으로 간단하게 해본 약식이랍니다.


 

정말 쫄깃하구 씹히는 견과류의 맛 좋아요.

계피향도 솔솔 날구요.

 

단맛도 제맘대루 맛출수가 있어 좋아요.

 

설탕대신 꿀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서 덜 달구 아이들 간식으로 도 좋구

집에서 해서 먹으니 좋으네요.


우리님들 추석에 약식 드셨나요?

 

찹쌀이 주 재료라 한끼의 식사로도 좋죠?

속이 편하구 든든해요.

 

여러가지 견과류가 들어가 건강에도 좋은 웰빙이죠?

 

위장병이 있는 분들에겐 찰밥이 좋다구 하죠.

이번 추석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비 피해있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더라구요?

우리님들 비 피해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남은 연휴 명절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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