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설날,제사 ~~
하면 떠오르는 생각........ 전
두부전,동태포전,꼬지,버섯야채전,동그랑땡 등등
전도 부치면서 뜨끈할때 먹어야 맛있는데 이상하게도 제사지낸후의 맛 은 달라진다는것............
아무리 조금만 한다고해도 남는것은 전 입니다
나물은 비빔밥을 해서 다 치웠는데 ...... 전은 오늘까지도 남아있어서 저녁에 김치넣고 얼큰한
"김치모듬전골 " 을 만들었습니다
재료:모듬전(동태전,꼬지,버섯야채전,두부),배추김치약간,국거리한우100g
양념:고추장1큰술,소금1작은술,다진마늘1큰술,대파약간

명절날 했던 여러가지 전
동태전,두부,꼬지,버섯야채전 이 남아있네요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부은후 전 들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랐어요


김장김치 먹기좋은크기로 썰어서 넣고

한우국거리 조금넣었어요 100g 정도
명절때 구입한것이 남아있어서 ......국물맛 좋으라고


보글보글 끓이면서 다진파,마늘을 넣고 ,고추장1큰술,소금약간으로 간하고

얼큰하게~~~

매콤하게 만들었습니다
기름에 부친 전의 느끼함을 없앨려고

완전 인기였어요 ~~
조기도 구웠는데 김치모듬전 전골 만을 향해서 돌진했답니다 ㅎㅎㅎ
명절에 했던 여러가지 음식들
버리면 너무 아깝잖아요
이렇게 저렇게 해서 먹어야지요 ㅎㅎ 음식물쓰레기 버릴때마다 가슴이 쓰리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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