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은 두아덜과 또전쟁을 치뤘어요~~
육아전쟁은.매일매일 정신없지만~~
요리미술할땐 이젠.둘째가 참여하게되면서..
엄마는 정말.정신없어요..
한시간걸릴껄..두시간걸리고.ㅋㅋ
둘다.서로할려고...난리가.난답니다~`
특히..둘째가.머리로 들이밀면서.ㅋㅋ
할려고해서.ㅋㅋ첫애는 말도못하고.울기만하고~~
자꾸.둘째가 아직 말을못알아들으니 통재도 안되고해서
첫째가..양보해주는경우가 많죠~~ㅋㅋ
오널은.시판과자 칸쵸에이어서...이젠..
다이제스티브를 만들어서..쵸코코팅해서..
쵸코다이제스티브까지 만들어볼께요~`![]()
버터 40g, 설탕 40g, 통밀가루 170g, 베이킹파우더 2ts,우유6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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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40g, 설탕 40g, 통밀가루 170g, 베이킹파우더 2ts,우유6Ts |
먼저 버터와 설탕을 휘핑해주세용
휘핑하다보면 설탕이 녹으면서
사각거림이 없어질때까지.돌려주심되요
가루류는 체쳐서.준비해주세용
그리고..#자로 저어주세요~
서로서로 고루 섞이면서 반죽이 되도록
섞어주세요
울아덜도.열심히~~
너무잘하죠~`
형아가...다른데 간사이에..
둘째.슬금슬금 다가오더니..ㅋㅋ
이젠...직접한다고..흉내내는데 웃겨죽겟어요~`
주걱을 들어서 먹는건줄알고.얼굴에 가지고가더니.ㅋㅋ
이렇게 코에 흔적을 남기네요~ㅋㅋ
표정봐요~~
내가 미툐~~
통밀가루라서..조금..부드러움은 덜해요~`
반죽을 돌돌돌 뭉쳐서.비닐에 싼다음
냉장고에 30분 숙성해주세요
숙성되었으면 꺼내서..
밀대로.밀어주세요
다이제스티브는 조금 두께감이 있죠..
너무얇게.밀지말구요..
밀대로 민다음에..컵으로..꾸욱.눌러주세요
그리고.포크로.콕콕콕
책상위에 비닐을 깔고 반죽을 올려서.
열심히.밀고있죠.
왜냐면요~~`
형이하는게.재미있는지...
자기도.하고싶어서...눈물흘리기 5초전이랍니다~`
울아덜.밀대밀고
모양도찍고
포크로..콕콕콕...열심히..
소근육작업하는데..
형이 보다보다 안되었는지~~
포크를 건네주네요~~
그러더니.형이한작품위에..
둘이.정신없는 요리미술때문에..
시끌벅적하답니다~`
180도에서...15분에서 20분정도 구워주면..
고소한 다이제스티브가 완성되는데요~`
쵸코를 중탕해서.녹인후에.이렇게.한쪽면에 발라주면..
한순간에...쵸코다이제스티브까지 완성된답니다.
시판과자 따라만들기~~~
너무쉽죠잉~~~~
엄마표간식이라 넘좋죠..
5살,12개월 두아덜이 함께하는 요리미술~~
시끌벅적한 .저희집 학습시간.....
매일매일 전쟁속에서도~~ 아이들이 좋아라하고..
간식시간을 기다리는거 보면..
너무행복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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