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국물 우린 것 이 있어서 부추 를 넣고 된장국 끓였답니다.
육수 가 끓어 오르면 된장 을 풀고 한소큼 끓여 고추장 과 마늘 을 넣고 우루루~
그 다음은 썰어둔 부추 를 넣고 끓입니다.
*같은 장류 일지라도 된장과 고추장을 국 에 넣은 시간은 달라지지요
깊은 맛을 내는 된장은 일찍 넣어 제맛을 충분히 내게 해주고
텁텁한 맛을 주는 고추장은 나중에 넣어 주어야 합니다.
저도 어떤때는 둘 같이 넣지만 따러 넣어 주어야 각 각 의 재료 특성을 살린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부추는 여러가지 좋은점이 참 많지요..
몸을 따듯하게 해주구요,
대신 많이 드시면 변비가 오기 쉽지요,
날로 겉절이 하거나 김치. 곁들이등등 은 그나마 괜찮지요..
오늘처럼 국 이나 데쳐서 활용 하는 경우 는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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