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이 있어 늦게 귀가한 아빠를 위해 속 풀리라고 콩나물국 끊이고
아이들을 위해 햄과 야채를 함께 캐찹으로 볶았습니다.
큰 녀석 배가 고팠는지 아침에 한 그릇 뚝딱하고 가네요..
아침은 보약입니다.
자라나는 성장기 아이들은 물론이고,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들도 꼭!! 한 숟가락이라도
꼭!1 아침밥 챙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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