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연꽃밭 관곡지에서 사온 연잎이랍니다.
경동시장에서 아무리 찿아도 연잎 구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어렵게 별루 안좋은 연잎을 며칠전 구해서 해 먹긴 했지만요.
관곡지에 가니 아름다운 연꽃도 넘 황홀하구 아름다웠지만
연잎에 그만 마음이 많이 가더라구요?
갖은 여러가지 잡곡을 넣구 견과류 저번에 하구 조금 남은거 넣구 밥을 지으려구요.
은행,대추,밤,연자도 사온거 준비하구요?
밥이 다 지어졌어요.
싱싱한 연잎에 금새 한 밥을 올리구~~
밤,연자,강낭콩,대추 함께 넣구
다 연잎에다 잡곡밥 싸구 이젠 찜통에 찌기만 하면 되죠?
찜통에 넣구 40여분간 쪘어요.
잘 쪄졌네요.
먹으면 되죠?
정말 영양도 골고루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나중에 또 해 먹으려구 연잎은 차로도 좀 만들구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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