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된장국이 최고인거 같아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직장 나가는 남편도 좋아해요.
집에서 직접 어머님께서 담가주신 된장입니다.
헐... 사진이 조금 흐리네요
아침에 아이들 챙기랴, 밥하랴, 밥상차려 사진 찍으랴 분주함이 역력이 느껴지네요
두부 콩한모 랍니다. 헐~~
항상 판 두부만 사다 먹었는데, 이렇게 비싼지 몰랐어요
계산하다가 손이 부들부들
국산콩이라 비싸다고 하네요
이래서 중국산을 먹는가 봅니다.
가진 야채와 채소를 준비합니다.
버섯도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정도도 최고랍니다.
된장을 넣고 물이 펄펄 끊으면 준비한 재료를 넣어주세요
넣는데, 가장 많이 익혀야 할 재료부터 넣어주세요,
감자가 가장 오래 끊여야 할거 같아서
감자 넣고, 호박 넣고, 순서대로 넣었습니다.
바글바글 끊는 모습의 된장국,.
보기만 해도 맛깔스럽죠?
아침부터 한 상 떡 벌어지게 차렸습니다.
골드키위까지 모두 가춰진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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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남편도 한 공기씩 먹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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