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별미 콩국물에 우무가사리로 만든 우무 더위를 확 날려 주죠

등록일 2010-08-16 09:15

조회수 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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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3~1.JPG


 

제주도 우무가사리 한봉지 산뒤론 자주 우무가사리 우무를 해 먹게 되네요.

우묵이 아니라 우무가 표준어라 하네요.

 

어릴적 시골에서두 즐겨 먹어던 우무죠

 

 

 

몇번 우무 만들어 봤지만 물을 맞추는게 쉽지가 않은듯 하네요.

그래두 버리진 않았구요?

 

잘 먹구 있어요.

물이 좀 많았네요 이번엔...

 

 

별모양 둥근모양으로 모양을 내었는데 좀 무르다 보니 모양이...

 

 

요즘 한창 나오구 있는 아오리 사과 깍뚝썰기처럼 대충 썰었어요.

함께 그릇에 담구요?

  

 

냉동실에 푸욱 잠자고 있는 검은콩 가루에 흑임자 가루를 좀 섞구요?

생수에 해두 되구요?

 

우유에 함께 넣어 풀어줘두 더 좋죠?

 

마침 우유가 떨어져서 생수에 타서 단맛은 매실액기스로 냈답니다.

 

 

검은 콩가루와 흑임자 가루가 고소하죠?

부드러운 우무와 아삭하구 새콤한 아오리 사과가 만나니

씹히는 맛도 있구요?

 

많이 먹었을때 저녁 한끼로 해결하구 있어요.

칼슘 저지방 우유에 넣어서 먹기도 하죠?

 

입추도 말복도 지났지만 아직은 무더운 날씨죠?
요즘같이 습하구 무더울때 한그릇 먹어주면 기분도 좋구 시원하네요.

 

얼음동동 띄워 드셔두 좋죠?
얼음 안 띄어어두 시원하구 좋더라구요.

 

어때요?

요즘은 우무가사리가 아닌 우무가사리 가루도 나온가 보네요

가루면 더 간편하구 만들기가 쉽겠군요

 

한주도 해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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