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고구마피자를 만들어봤어요 ㅎㅎ
사진 찍으려고 만드는데 좀 이쁘게 만들어지면 좋으련만;;
모양이 엉망이네요 ㅋㅋ
피자팬이 생겨서
피자를 찍어 올려야지 하면서 자꾸 잊어먹어서리 ㅎㅎ;;
재료 : 피자도우(밀가루.우유.계란)
부침개할때보다 더 되직하게 반죽합니다.
고구마(우유+꿀)
피자소스. 파프리카. 당근. 양파. 햄
항상 집에있는 재료로만 만드니까
많이 부족합니다 ㅎㅎ;;
애들 위주로 하다보니 재료는 항상 작게 자르게되네요 ㅎㅎ;
요건 고구마를 삶아서 위생팩에 넣구~
우유와 꿀을 넣구~ 조물 조물 주물러줍니다.
반죽을 얇게펴구 그 위에 재료들을 얹고 피자소스 뿌리고
고구마 위생팩 귀퉁이를 조금 자른후~
예쁘게 짜놓으면되는데...
왜 저럴까;;
피자치즈를 아낌없이 많이 넣어줘야하는데 ㅋㅋ
넘 적게 들어갔어요 ㅎㅎ;;
온도 조절은 1단과 2단으로 번갈아가면서~
치즈가 다 녹을때까지만 데워줍니다.
피자치즈가 모자란게 한눈에 보이는군요;;
보기엔 걍 그런데... 먹어보니 먹을만했어요 ㅎㅎ
도우가 참 얇게 잘된거 같아요 ^^
맛은 장담 못하지만 한입 드실분~
아이들 먹거리 제 손으로 직접해주니 마음 놓이고
좋은 재료로만 만드니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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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이
아이들 간식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정성이 들어가 더 맛있을거 같아요..요리 못하는 엄마덕분에 우리 애들은 늘 시켜주는데..
그래도 맛있다면서 잘먹어주니 고맙죠.ㅎㅎㅎ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 겠어요..님을 보고 희망을 얻었네요...
그래도 여전히 시켜먹는 횟수가 많겠지만요...
http://blog.naver.com/baby0817/40111246085<--- 제가 자주 시켜먹는 피자 입니다...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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