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들은 06년 5월생.. 지금은 50개월이 되었어요~
태어날때는 3.35kg에 50cm로 딱 표준치였는데욤..지금은 다른아이들보다 훨씬 큰편이라 델꼬 나가면 7살인줄 알아요..ㅎㅎ
모우수유하다가 6개월즈음부터는 모자라서 혼합수유했었구요..
그리고 앞니가 빨리 나온편이어서 4개월말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이유식에 정말 신경 많이 썼었구요..식단표 적어놓고 매일매일 매 끼니 마다 다르게 골고루 먹었더니
그 덕분인지 편식도 안하고 잘먹구 잘 자라고 있어서 아들에게 참 고맙답니다!
그리고 한가지씩 재료를 추가해서 먹였구요..음식 자체의 맛을 알게 하려고 노력했었어요~
울아들이 어릴때 이유식사진은 없지만..16개월즈음부터 즐겨 먹였던 꼬마 주먹밥 사진 올려보아요~
여러가지 야채들과 계란, 소고기등 잘게 다져서 썰고 밥이랑 섞어서 작게 뭉쳐주었어요.
다른 재료들만 볶고 밥은 그냥 맨밥으로 하고 참기릉 살짝 떨어뜨려주면 좋아욤^^
ㅎㅎ모양은 이쁘지 않지만 맛있게 잘먹는 아들 모습을 보면 늘 행복하지요~^--^
그리고 반찬이랑 밥을 먹게 된 이후로는 생선을 많이 해주었어요~
그리고 제가 솜씨를 발휘한 라쟈나~~ 역시 잘먹어주어서 뿌듯했던 요리중 하나랍니당^^
그리고 면요리도 종종 해주었는데요~ 크림치즈 스파게티 사진올려볼께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면서 치즈도 먹일수 있어서 좋은듯해요^^
그리고 국도 여러종류로 끓여주었는데요~ 울아들이 참 잘 먹는 국중에 하나가 바로 황태콩나물 국이어요~
황태를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보글보글 끓여주면 개운~하거든요~
녹말가루 묻혀서 구우면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두부구이가 되구요~
그리고..아래는 참치김밥이어요~ 울아들 입에 쏙쏙 들어갈만큼 작게 말아주었답니당^^
밥을 검정쌀밥으로 지었더니 보라색이이어요~ 이쁘죠? ㅎㅎ
그리고 최근에 울아들 소풍갈때 챙겨주었던 도시락사진이어요~~
아이가 잘먹구 잘 크고 건강한것 만큼 큰 행복은 없을듯해요~
그리고 엄마가 해준 요리를 잘 먹어주면 정말 고맙고 뿌듯하잖아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요리해주면 아이들도 그 마음까지 읽게 되어서 더욱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