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려는지...
하늘은 찌부둥하고, 날은 후덥지근하고 입맛은 없고...ㅠ
며칠전부터 해보려고 했던 <고구마 김치부침개>를 했다~
잘~~~익은 작년 김장김치 한포기를 잘게 썰고
대파랑 청양고추 몇개 썰어넣고
오늘이 주재료인 고구마를 채썰어넣고~~~
짜...........아잔~~~
지글지글 잘 익는소리가 들리는지용?
아삭아삭 씹히는 김치랑
작익은 고구마를 먹는듯한 느낌이 어울어져서
너무너무 맛있었다~
우선, 재료부터 준비를 합니다.
고구마 큰걸로 2개 채썰고, 김장김치와 고추 대파는
작게 총총 썰어줍니다.
커다란 그릇에 준비된 재료를 넣고
부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저어주면 준비끝~ㅎ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시면 될것같애요...
양념장을 만들어서 드실거면 그냥 하시면 되구요~
너무 두꺼우면 고구마가 잘 익지 않을수 있으니까
적당한 두께로 부쳐주면 됩니다.
지글지글 맛있게 익는 소리 들리시나용?






> 






























달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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