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을 넣어만든 수삼꼬투리김밥★~

등록일 2010-07-16 01:38

조회수 2,4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김밥]수삼을 넣어 만든 수삼꼬투리김밥★~
 

 

 

 

모모가 오늘은..

조미김을 이용해 수삼꼬투리김밥을 만들어봤답니다..

 

원래는 수삼을 넣을 생각이 아니었는데..

꼬투리김밥 재료 손질 하고 있는데 수삼이 배달되었더라구요.

 

씻어나온 수삼이 배달되다보니..

생각지않던 수삼꼬투리김밥이 되었다는거 아니겠어요..

 

울 신랑 사무실에서..

씻어나온 수삼을 선물로 보내셨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수삼꼬투리김밥을 구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002-DSC_5243.jpg


 

 

 

 

수삼꼬투리김밥입니다.

 

 

 

 

003-001-DSC_5242.jpg

 

 

 

 

 

살짝 클로즈업 해봤습니다.

 

 

 

 

011-005-DSC_5247.jpg




 

 

수삼꼬투리김밥 한입 하실래요..?

 

 

 

 

017-008-DSC_5255.jpg

 

 

 

 

위에 막 삐져나오는 재료들 보이시죠..

전 김밥 시키면 항상 꼬투리 먼저 먹는답니다..

왠지 모르게 정감이 가고 더 맛있는것 같더라구요..ㅎㅎ

 

 

 

 

001-cats6.jpg

 

 

 

 

준비재료입니다..

 

맛김5장~6장(조미김)/김초밥2~3공기/시금치한줌/당근1/3개/생식용햄5장/수삼1뿌리
단무지/참기름1스푼/통깨조금/소금/배합초

 

배합초 : 식초4스푼/설탕2스푼/매실액기스2스푼/소금1작은술반..

 

 

 

 

030-cats5.jpg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물기를 빼낸 다음..

참기름..연두(국간장 또는 소금)..다진마늘..통깨를 뿌려 무쳐냅니다..

 

여기서 시금치 대신 오이를 소금에 살짝 절여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부추를 살짝 데쳐서 무친 다음 사용하셔도 되고요..

또는 청피망이나..꽈리고추볶음(매콤한게 좋을 때)을 넣으셔도 된답니다..

 

당근은 채썰어서 프라이팬에 카놀라유 조금과 당근을 넣고..

소금을 살짝 넣어 볶아서 준비합니다.

 

 

 

 

029-cats1.jpg


 

 

 

 

슬라이스 햄 5장을 준비해봤습니다..

프라이팬에 살짝 앞뒤로 익혀 준 다음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여기서 김밥용햄이나 기타 햄 또는 소시지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꼬투리김밥을 얇게 말기 위해 생식용 햄을 준비했습니다..

 

 

 

 

016-008-DSC_5209.jpg


 

 

 

 

속재료 햄..당근..수삼..단무지입니다..

시금치는 접시에 담기지 않아 따로 준비했습니다..

 

 

 

 

014-007-DSC_5207.jpg


 

 

 

 

 

김밥 속재료에 넣을 시금치나물입니다..

 

 

 

 

020-011-DSC_5215.jpg


 

 

 

 

김초밥용 밥을 2공기 조금 넘게 준비했습니다.

그릇의 크기와 밥을 어느 정도 넣는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2~3공기라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김초밥은 쌀을 30분정도 불린 다음 다시마 1조각을 넣어 김초밥 기능을 이용해 밥을 했답니다.

 

굳이 김초밥 기능이 없다면 백미밥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021-012-DSC_5216.jpg


 

 

 

배합초입니다..

 

식초4스푼/황설탕2스푼/매실액기스2스푼/소금1작은술반을 넣어..

설탕과 소금이 녹을때까지 끓여준 뒤 식혀줍니다.

 

식초/설탕/소금의 양은 간을 봐가며 조절하십시오..

식초는 샘표사과식초를 사용했으며 집에 백설탕이 없어서 황설탕을 사용했습니다..

 

요즘 여름이다보니 식중독 위험도 있고해서 매실액기스를 넣어줬답니다..

매실은 식중독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022-013-DSC_5219.jpg


 


 

준비된 밥에 배합초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배합초가 들어가면 처음엔 밥알이 따로 노는듯 하다가 나중엔 서로 잘 엉긴답니다..

 

 

 

 

028-cats.jpg

 

 

 

 

김밥용 김 중요하죠..

저는 엊그제 구입한 장흥무산 영일맛김을 준비했습니다..

김은 그냥 잘라서 식사시 밥에 드셔도 되는 조미김이랍니다.

 

김을 가로로 2등분해서 준비합니다..

 

 

 

 

024-015-DSC_5228.jpg


 

 

 

2등분한 김 위에 밥을 두숟갈정도 올려 고루 넓게 펴발라줍니다..

위에 김밥 속재료를 일부러 삐져나오게 올려줍니다.

그런다음 김 끝에 밥알 몇개를 발라주고 돌돌 말아주면 됩니다..

 

김밥 마는거야 다들 잘 아시죠..

저는 김밥용 김발 없이 그냥 손으로 돌돌 말았답니다.

 

그리고 밥을 얼마나 많이 넣느냐에 따라서 김밥 사이즈가 달라진답니다.

조금 넣으면 아주 얇은 꼬투리김밥이 되고 많이 넣으면 통통한 꼬투리김밥이 되겠지요..

한입 먹기 좋을 적당한 사이즈로 말아주시면 좋습니다..

 

 

 

 

025-016-DSC_5229.jpg


 

 

 

김밥을 대충 이런식으로 말아주시면 됩니다..

돌돌 말아놓은 김밥에 참기름을 살짝 발라준 뒤 통깨를 뿌린다음 반으로 썰어주시면 된답니다..

 

 

 

 

005-002-DSC_5243.jpg


 

 

 

 

접시에 가지런하게 김밥을 담은 뒤에..

양쪽 귀퉁이엔 꼬투리김밥이라는것을 알리기 위해..

꼬투리김밥을 세워서 담아봤답니다..

 

 

 

 

003-001-DSC_5242.jpg

 

 

 

 

 

살짝 클로즈업 해봤습니다.

 

 

 

 

011-005-DSC_5247.jpg

 

 

 

 

 

수삼꼬투리김밥 한입 하세요..?

 

 

 

 

017-008-DSC_5255.jpg

 

 

 

 

 

수삼꼬투리김밥 드시고 싶으면 자~ 아~ 하고 입을 크게 벌려보세요..ㅎㅎ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