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함과 시원함을 함께... 오이미역냉국
아직은 더운 날씨가 아닐것 같은데...요즘 정말 덥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죠?
여름이 되면 주부님들의 걱정이 하나 더 늘어나죠??
더운날 뜨거운 국을 상에 올리자니 하루종일 지쳐 들어온 가족들한테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고...몇몇분들이 냉국의 맛이 잘안난다고 어떻게 하면
깔끔하고 시원한 냉국을 만들 수 있나 물어오시더라고요.
절대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건 아닙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미리 준비를 하시면
여름날 가족 모두가 시원한 저녁을 보내실 수 있어요.
<<재료>>
오이1/2개,불린미역 한줌정도,
육수- 국멸치6~7마리,다시마(10*10cm1장)넣고 다싯물만들기
양념: 식초3큰술,설탕2큰술,국간장1큰술,송송썬실파2큰술,홍고추1개 송송썰어서...
통깨약간~ 구운소금은 마무리간으로(취향껏)
<<육수 준비하기>>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정도 더 끓여준 다음 멸치 걸러내고
미리 차갑게 식혀 국물을 준비해 두세요.
*~저녁에 드실꺼라면 아침설겆이 끝나고 만들어 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만들기>>
찬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꼭 짜준 후 먹기좋게 잘라 주세요.
식초,소금,국간장으로 약하게 밑간을 해두시면 냉국맛을 좋게 만들어 줄겁니다)
** 오이냉국을 상에 내실때는 얼음을 띄워 내시면 시원해 보이기까지 해
드실 분들이 정말 좋은데..얼음을 너무 많이 띄우면 간이 싱거워질 수있다는...걸 염두에 두세요.
조금 신경쓰셔서...냉동실에 미리 넣어두셨다 꺼내면
다시국물 자체에 살얼음이 사알짝 생겨서 더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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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미역 사진이 아주 맛잇게 보이네~
여름엔 미역냉국 참 좋지여
간편하고.....시원하고.....
답글
제비꽃
울 시집 함경도식은여 ~`
레시피는 다 같구여
국물은 된장을 아주 엷게 끓여 식힌답니다 ^^
답글
도곡동아줌마.
맹물로 했었는데..............
저런 비밀이..............
아근데 사진이 넘 넘 먹고싶다.
털보바베큐 오이냉국 맛없다고 아무도 안먹는것도 몇그릇씩 먹는 오이냉국 마니아인데..
저렇게 쥐인짜 죽이게 맛있어 보이는사진은??? 아아악.........
고문이야, 고문.
답글
새댁
오이냉국 넘 좋아요~
여름에 시원하고 상큼하게 먹으면 그만이죠.
닭갈비집에 가면 꼭 따라오는 국물..ㅎㅎㅎ
더운 여름 시원하게 해 먹을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