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날 서산 아는분 댁에서 주신 매실 3키로로
담은 매실 장아찌...
왼쪽은 올리고당으로 담구 오른쪽은 설탕으로 담았어요.
날이 덥구 발효과정이죠?
아래...
왼쪽은 올리고당으로 담아서 덜 쪼글 거리구요?
오른쪽 지인분것은 설탕으로 담아서 그런지 무척 쪼글거리네요.
냉장고에 넣기로 했어요.
설탕으로 담은 지인분거 장아찌 꿀병 2키로 짜리로 하나 가득이네요.
만나면 갔다 드려야죠?
요즘 먹어두 될것 같아요.
제건 방망이로 걍 두둘겨 만든 장아찌라 일률적이지 않아요.
올리고당에 담아서 덜 쪼글 거리구요?
그래두 아삭하네요.
장아찌만 건져서 냉장고에 넣으려구요.
지금부터 두고 먹어두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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