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 잇기만해도 땀이 줄줄줄 흘러내리는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특히나 아이들은 활동량이 많아서 더 땀을 많이 흘리게되지요
땀을 진땅~ 흘리고나면 시원한 걸 찾게 되는데
덥다고 자꾸만 아이스크림을 달라고 합니다.
사실..어른인 저두 아이스크림 무지 좋아합니다.
냉동실에 꽉꽉꽉~~ 채워넣어야지만이..제마음이 흐뭇하고 션~~하게 보낼수 있을듯한 그 느낌...
매번 마트서 열개잡아 얼마~~ 요런걸 몇자루씩 사서 들고 오는데..
이번엔.. 엄마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봤답니다.
밤에도 역시나 더위로인해서 잠을 못자게 만들어버리지요.
특히나 요즘 남아공 월드컵응원하느라 밤잠 설쳐가면서 열심히 응원을 하게 되는데
이때..션~~하게 먹을수 있는 것두 칼로리를 확~~ 낮추어서 맘껏 먹어도 부담없는 아이스바를 만들어볼까합니다.
|
|
떠먹는 요구르트.. 마트가면 손쉽게 구입할수 있다지요.
하지만.. 전 잘 사지 않는답니다.
넘 달기도 하구.. 비싼거 같기두 하구..
대신.. 우유1000ml 한통과 불가*스 한개를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 놓으면
우리 세 꼬맹이들 하루에 하나씩 4일동안 먹을수 있는 양이 나온답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무가당.. 엄마표 떠먹는 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넉넉하게 준비합니다.
과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을 잘게 썰어서 준비해줍니다.
전.. 키위
와 파인애플을 준비했어요.
볼에다 작게 잘라둔 과일위에 엄마표 플레인 요구르트 한병을 붓습니다.
그리고
프락토 올리고당이 들어가 있는 동서 포스트 애플 올리고도 함께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요기에 또다른 과일이 숨어 있다지요.
바로.. 변비에도 좋고~ 맛도 좋고~ 영양도 많은 애플..
아이스크림 바 틀에다 위에 섞은걸 부어서 냉동실로 슝~~~
몇시간후. 꺼내어보면..짜자잔~~~
욜케 올여름 더위를 접수해줄
보기도 맛있고 맛도 좋은 엄마표 아이스크림 완성이 되었습니다.
바삭 바삭 거리는 씨리얼이 들어 가 있어서.. 또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답니다.
우리 수빈양.. 한입베어물더니만..
엄마최고~~!!! ![]()
욘석..먹을꺼 만들어줄때만 엄마최고래요...ㅎㅎ ![]()
달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먹일수 있답니다.
파인애플과 키위자체의 당으로 인해서 또한 프락토 올리고당이 들어 있는 애플 올리고 씨리얼이 살짝~ 달아서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을 굳이 넣지 않아도..
단맛을 느낄수가 있다지요.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처럼 완전 달달~~~한건 전혀~~아니구요..![]()
플레인 요구르트맛이랄까요.
한입 한입 베어물때마다 하나씩 숨어있던 것들을 찾아먹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도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