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봉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 간장소스에 재웠다. 반찬으로 먹는 것이 아니니까 너무 짜지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장 2큰술반 + 꿀 1큰술 + 맛술 1작은술 + 파프리카, 마늘가루 1/2작은술씩 + 후춧가루 약간
원래대로라면 오븐에 구웠겠는데 요즘 양면팬을 사용하고 있다. 5,6년 전 양면팬이 유행했을 때 백화점 사은품으로 양면팬을 받았던 것 같은데 요새 그걸 꺼내서 사용하고 있는데 꽤 편리하고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 음식도 빨리 익고 맛있게 구워지는 것 같다. 사은품으로 받은 것이라 얍력패킹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별 차이는 없는 것 같다. 닭봉 간장구이도 모두 양면팬에 노릇하게 구워냈다.
간장소스에 재워놓아서 닭봉은 윤기가 잘잘 흐른다.
이것이 꽤 인기가 좋아 닭다리도 모두 이렇게 구워먹었다. 별다르게 조리과정이 없는데다 맛도 좋아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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