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을 한가득 넣고 어묵이랑 그리고 어제 방앗간에서 빼온 가래떡까지~
매콤한 고추장과 구수한 콩된장을 넣고
얼큰하고 구수하게 끓였답니다.
어묵,팽이버섯,느타리버섯,가래떡,홍고추,무한토막,멸치육수4컵
양념-고추장2큰술,된장1큰술,국간장1/2큰술,청주1큰술,고추가루1큰술
참치액젓1큰술,소금후추약간
가래떡과 무는 잘라서 준비합니다.
어묵도 준비하는데 여러가지 종류별로 넣으면 더 맛있겟죠?
저는 집에 요고 한가지 밖에 없네요.
콩된장 넣고
위의 분량대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버섯과 떡 어묵등 재료를 담고
멸치육수를 붓고 끓여 줍니다.
보글보글~
저는 집에 있는 우동사리도 넣었답니다
정말 어묵과 버섯 하나로 아주 푸짐한 버섯어묵전골이 되었어요.
고추장만 넣기 보다는 해물탕도 그렇고 된장이 들어가면 더 맛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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