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튀김을 해 보기로 했어요.
당근,양파,고구마,비트,닭가슴살 준비했어요.
대충 채로 썰었구요?
비트랑 아파트 뒷뜰에서 뜯은 쑥이랑
취나물 다듬다가 줄기가 아까워 준비하구요?.
비트는 식초물에 한번 담가 꺼냈더니
색상이 물들지 않구 좋으네요.
요즘은 기름 덜 먹는 튀김가루도 있더라구요?
아는이가 보내준 선물이기도 하네요.
튀김가루에 계란 두개 넣었다 적어 세개 넣었어요.
사진상으론 두개인데 나중에 한개더..
그릇도 큰 그릇에 담아 반죽했어요.
비싸게 잘못 산 숯냄비인가 생각했는데
숯냄비에다 튀김하니 좋으네요.
튀김 자주 하지는 않지만 집에서 해먹으니 깨끗하구
깔끔하구 한번밖에 사용하지 않은 기름이라 좋구요.
포도씨유를 사용했어요.
바삭바삭하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가끔씩 씹히는 닭가슴살과 각종 야채들의 만남.
먹구도 너무 많이 남았어요.
너무 많이 했나 봅니다.
나중에 한건 비트를 많이 넣었더니 색상이...
쑥이 들어간 튀김이구요?
바삭하구 아삭한 맛...
카네이션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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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ㅎㅎ 맞아요 막 할땐 바삭바삭 소리가 날 정도로 맛나더라구요
살찌는 소리도 함께요
답글
공룡킹
바삭바삭한 소리가 들리는듯 한데요.
저희는 어제 새우랑 감자튀김 했었는데...
튀김 잘은 안하지만
가끔 만들어 먹음 맛나고 좋더라구요.
카네이션이 참 이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