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이 가득한 부추는 나른한 몸을 일깨워주는 좋은 성분들이 가득하답니다.
장덕에 고추장과 된장이 들어가 밋밋하지않은 전을 만들어
봄 춘곤증을 확날려버리고 여기에 향긋한 부추샐러드도 같이 곁들이면 참 좋아요
친정엄마가 직접기른 풋풋한 부추~
봄에 먹는 부추는 정말 향도 좋아서 전을 해도 생채나 무쳐먹어도 참 맛있답니다.
부추전-부추,된장,고추장1큰술,부침가루
부추샐러드-부추,간장,참기름,깨소금,설탕약간
싱싱한 부추를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고추장 된장을 물에 푼후에 부침가루를 넣고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부추를 넣고 팬에 잘 부쳐 줍니다.
위의 분량으로 간단하게 양념해서
부추의 맛을 즐기는 샐러드도 만들어 줍니다.
따로 찍어 먹을 필요도 없는 부추장떡과 풋풋한 부추무침~
봄에 먹는 부추향이 너무 좋아 자꾸 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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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부추향이 좋을것 같아요.
샐러드로도 장떡으로도 맛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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