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에는 봄부추 샐러드와 부추장떡

등록일 2010-04-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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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이 가득한 부추는 나른한 몸을 일깨워주는 좋은 성분들이 가득하답니다.

장덕에 고추장과 된장이 들어가 밋밋하지않은 전을 만들어

봄 춘곤증을 확날려버리고 여기에 향긋한 부추샐러드도 같이 곁들이면 참 좋아요


친정엄마가 직접기른 풋풋한 부추~

봄에 먹는 부추는 정말 향도 좋아서 전을 해도 생채나 무쳐먹어도 참 맛있답니다.


부추전-부추,된장,고추장1큰술,부침가루

부추샐러드-부추,간장,참기름,깨소금,설탕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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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부추를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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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된장을 물에 푼후에 부침가루를 넣고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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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를 넣고 팬에 잘 부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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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분량으로 간단하게 양념해서

부추의 맛을 즐기는 샐러드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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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찍어 먹을 필요도 없는 부추장떡과 풋풋한 부추무침~

봄에 먹는 부추향이 너무 좋아 자꾸 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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