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찜
그런데 요즘 가격이 만만치 않쵸??
만들기 정말 쉽다는건 다들 아는데 다른 반찬에 비해 잘 안만들어 드시더라고요
고추가 맵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주는 반찬이기도 하죠~!
다이어트에 좋다잖아요 고추의 캡사이신~~
자주 해드시고 날씬해지셔요~(*^^)
꽈리고추 40개, 밀가루 조금
양념 : 진간장(3), 설탕(1), 고춧가루(0.5), 맛술 반큰술, 다진파, 다진마늘, 참기름, 깨 (0.3씩)
비닐봉지에 씻어놓은 꽈리고추를 넣고 적당량의 밀가루를 뿌리듯 넣어주세요.
요로케~~~~~~~~~돌리고 돌리고~@ 털고털고~~~♬
짠~~~~~~골고루 가루옷을 잘 입은것이 보이시죠???
찜기에 면보를 깔고 김이 올라오기 시작할 때
밀가루 묻힌 꽈리고추를 올리고 약 4~5분가량 쪄주세요.
(파릇할 때 꺼내주셔야 고추맛도 살아있고 씹히는느낌도 좋아요)
꽈리고추를 찌는동안 분량이 양념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꽈리고추의 맛을 느끼시려면 최소한의 다진마늘과 다진파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저희집은 꽈리고추찜에는 전반적으로 다진마늘을 안넣습니다...
그래야 고추의 내음이 확실하게 느껴지거든요~~!!
(늘 말하지만 레서피는 기준을 잡아주는 것입니다...각자집의 입맛따라, 개성대로~~)
찜기에서 꺼낸 꽈리고추를 볼에 담아 한김 식혀 주세요.
살짝 뜨거운 김이 나간 찜고추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쉽죠??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해드실 수 있겠죠??
엄마가 이런거 버무릴때...
쪼르르~~ 쫓아와 아 ~~~~하고 입벌리는 녀석들 꼭있죠~!!
아~~~~~하고 한입 머꼬 싶네용~~~~~(*^^)
음식점에서는 나온접시 후딱 다 드시고 ‘아줌마 조금 더주세요~!“하시면서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건 늘 망설인~~당신 바로 마트로 고고씽~~>>>
살캉살캉 씹히면서 매콤한 맛에 개운하기 까지해...
끝없이 손이가게 만드는...꽈리고추찜~!!
우리집 단골 메뉴로 선정했씀니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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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밤에 일하느라 못자고 컴앞에 있다가 봤는데..
출출한 거 살 더(!) 찔까봐 참으며 일하는 중인데..
이거 보는 순간 입에 침이 사르르~ 고이네요.
내일 꼭 해먹어야 겠어요. ...
답글
사과나무
양념이 골고루 잘 배어들고 무쳐졌어요,,
맛도 좋을듯하네요,,조만간 상에 올려 봐야겠어요~~
답글
낙랑공주
알았어요^^
오늘저녁 매뉴로 꼭 올려보도록하겠슴다!!
답글
새댁
밀가루 옷을 입히는거네요. 오호~ 신기해요.
간단하면서 별다른 양념 안 들어가고
초보인 저도 할수 있겠어요.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답글
소금별
흠...난 고추하곤 안 친한데... (뭔들~~~ㅋ)
고추조림은 안좋아하고 이것도 식당에 나왓을대 안먹어봤는데..
왠지 체리맘 한거는 맛있을거 같아..
아~~하고 한개 받아먹으면 나도 해먹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다...ㅋㅋ
하지만 고추튀겨선 설탕 뿌린건 좀 먹는편..
이것도 입력했다가 한번 해봐야겠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