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 깨우는 요리] 잡채 덮밥

등록일 2010-04-27 14:25

조회수 2,4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0423-1009.JPG


준비 재료

 

;당면,소고기[불고기용]

;피망,당근,양파,표고,느타리버섯,햄,맛살,어묵,오이,호박

;불고기양념[간장,다진마늘,다진파,맛술,깨소금,후추,참기름,설탕]



@@ 잡채 덮밥 @@

냉장고안에 있는 채소들 몽땅 끄집어 냈네요.

피망,양파,당근,호박,맛살,햄,표고버섯,느타리버섯,오이,어묵...
잡채답게 몽땅 채썰어 기름에 소금살짝 푸려가며 한번 볶았어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고,
오이는 소금물에 재웠다 볶았어요.

한번씩 볶은 채소들은 그릇에 담아 내구요.

불고기양념에 재워둔 고기 볶아 주세요.

잘 볶은 고기 들어내고 남은 양념에 간장,설탕,후추,올리고당 넣고 한번 부르르 끓여 주세요.

한번 불렸다 삶은 당면 양념에 넣구요.

당면에 색이랑 맛이 잘 베어 들어가게 버무려 주세요.

어느정도 당면에 맛이 베어 들어 갔다 싶은 한번 볶아낸 채소랑 같이 버무려 주세요.

마지막엔 참기름 한방울,깨 솔솔솔

밥위에 소복히 담아 올려 주세요.
황,백지단을 예쁘게 올리면 좋았을껄...아이들이 배고프다 아우성이라 생략~~ㅎㅎ

이제 쓱쓱 비벼 드심 맛난 잡채 덮밥이 되겠지요.


울신랑은 자장 만들어 같이 비벼 드시더라구요.
채써는게 조금 번거워운 잡채이긴 하지만
가끔 입맛 없을때 별미로 반들어 드심 좋은 메뉴가 아닌가 싶네요.

춘곤증을 깨울수도 있겠지요?ㅎㅎ
오늘처럼 바람 많이 불고,
온몸이 가라 앉는 날 만들면 더 맛나게 먹을수 있겠지요.

즐거운 요리 맛난 요리로 행복한 식사시간 만들어 보세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