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줄기 볶음
나이들수록 미역,다시마,파래,김등 해조류를 많이 먹어야 하는데....
미역을 정말 좋아해서 이런것도 볶아놓으면 잘먹는데...
함께 사는 남자가 잘 안먹다 보니...안하게 되네요.
직원들이 좋아해서 가끔 해주는데
오늘은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아 가져온걸로...
알뜰주부 현명한 주부라고 자화자찬하면서 맛잇게 만들어 봤습니다.
염장미역300g(2팩),다진마늘2큰술,양파1/2개,들기름2큰술,고추기름1큰술,
국간장1큰술,볶은소금1/2작은술,설탕1/2큰술,후춧가루,통깨약간씩
<<만들기>>
물에 5~6시간 정도를 푹 담궈 염장된 짠맛을 확실하게 우려내주세요.
여러번 물에 헹궈 확실하게 씻어준 다음 채에 받쳐 물기를 확실하게 빼주세요.
마늘향이 기름에 듬뿍 배이게 볶아주세요.
[고추기름 만들는 방법 예전에 올렸던걸
다시 올려 드려야 하는데....새로 작업을 할까 궁리중임니다]
미역줄기가 살짝 숨이 죽도록 볶아 주세요.
6.미역줄기가 기름에 어느정도 볶아 졌을때
준비한 분량의 국간장,볶은소금,설탕,후춧가루,통깨를 넣고
이리저리 잘 볶아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미역줄기 볶음 완성~!
7.밀폐통에 담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한 후
만만한 밥상을 차릴때 기본찬으로 꺼내놓으시면 아주 좋습니다....
아아~~~목소리 가다듬고.........
먼저~~~
얼마전에 저에게 전화로 샌드위치3탄 물어보셧던 분 죄송합니다~~(--)(__)
그 전날 저녁 친정 엄마한테 더덕 손질해서 갖다 달라고 하고
더덕 황태무침을 하시려고...황태채 사오셧던 분 정말 죄송합니다.....(×_×;)
프로그램쪽에 문제가 생겨서....제 요리방 게시판에 글이 없어졌습니다.
어떤것이 없어졌는지 지금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이 기회에 머~~올렷던것도 다시 새롭게 올리고 작업좀 거하게 하려고 맘은 먹었습니다...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드린 점 거듭 사과드립니다....죄송합니다~~!!
저의 미모가 너무 빛나다 보니...생각지 못한 적들의 방해공작이 있었네요....
(울엄마가 그래서 대충 이뻐야 삶이 편하다고 늘 말씀하십니다~!!100% 동감~~~*^^)
지금 이장님께 수사를 의뢰 해놨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이장님께서는 수많은 변장술과 농기구와
통발이와 양순이(이장님댁 *견 커플)를 대동하시고
없어진 프로그램 도둑넘을 찾으러 다니십니다.
좋은 소식을 벗꽃만개 소식과 함께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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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씹는 맛이 좋아서 잘 먹는데
해먹었더니 실패했어요.
잘 못 씻어서 해서 그런가 비린내도 나고ㅡㅡ;;
체리맘님 비법으로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답글
또미
아~ㅋㅋ
저도 이틈을 타서 고백합니다. 파래전 해먹으려고 파래 2 뭉태기 사다 놓고..
이틀을 그냥 보내고..나서..구찮다는 핑계로..무침을 해버렸음돠..
이거 다 먹고..꼭 파래전에 도전해보겄음다..ㅎㅎ
답글
소금별
아...미역줄기볶음..
우린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었었는데
친정엄마 멀리게신 울 해란이가 먹고싶어해서 한번 해봤어요
근데 엉터리로 했었네..ㅋㅋ
5~6시간 물에 담구어서 바락 바락...주물러서 여러번 헹구어내고 해야하는건데요..
그렇게 해야 미끈 거리지 않고 맛이 더 깔끔하겠네요
잘 배워 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