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외출했다가 집앞 화단에 만개한 개나리를 보고
한컷 찍어 보았어요.
바쁘게 살다보니 꽃이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오늘 제 레이다망에 뜨인 개나리가 넘 이~뽀
딸내미의 만류에도 뿌리치고 찍어 보았네요.
어때요?
이쁘지 않나요?ㅎㅎ
녹차 무쌈, 새싹 채소, 단무지, 새우, 파프리카, 계란
땅콩 소스 만들기 : 땅콩버터 1큰술, 따뜻한물 2큰술, 머스터드 1큰술 , 통깨& 검은깨
고소한 땅콩버터와 머스터드가 만났어요.
단무지는 물기를 거둔뒤 굵게 채썰고 계란도 지단을 부쳐 같은 크기로 썰어 놓아요.
새싹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거두고
새우는 끓는물에 약간의 소금을 넣고 삶아 식힌뒤 반으로 저며 줍니다.
입맛돋구는 에피타이저로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요래 요래 우아하게 싸 먹으면 맛나용...
땅콩 소스 듬뿍 넣어 먹으니 입안이 호강하네요.ㅎㅎ
매일 매일 먹어주는 한식이 질려 버릴때
요렇게 입맛 한번 돋궈주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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