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으로 입맛 살리자

등록일 2010-03-31 18:59

조회수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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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봄동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어찌보면 작은 배추같아보이기도 하지요.

2.양념장 만들기
-멸치젓.올리고당.마늘.파.고춧가루,깨소금,참기름을 넣고 만들어줍니다.

3.만들어진 양념장에 봄동을 넣고 쓰윽 쓰윽 무칩니다.너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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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완성입니다.색깔이 너무 예쁘죠.봄동은 만드는 방법도 쉽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서 10분이면 뚝딱 하고 만들수 있는데요.흰 밥에 이거 하나만 있어도 입맛이 살아돌아올정도로 맛은 상상이상이랍니다.

주의할점

대부분의 사람들이 봄동을 소금으로 저린 후에 무치지만 그러면 음식이 너무 짠데다가 아삭한 맛도 사라진답니다.그러니 그냥 봄동 깨끗하게 씻어서 양념장에 살짝 무치는게 씹히는 맛도 손상되지 않으면서 좋습니다.특히 봄동에 올리고당을 넣으면 매콤하면서도 달짝찌근한 맛도 있어서 어린아이들 먹기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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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의 효능

1.배추보다는 두껍지만 어리고 연하며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2.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다.
3.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4.섬유질이 풍부하여 위장의 활성화를 도우므로 변비와 피부미용에 좋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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