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꼬막무침 만들어 봅니다.
사실 먹을때는 좋은데 손이 많이가서 잘 안하게 되는데
찜기 믿고 데려온 꼬막입니다.
꼬막도 수입이 많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많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알이 잔것이 벌교 꼬막이라고 합니다.
오늘 데려온 아이는 벌교 새꼬막 입니다.
꼬막은 박박 문질러 잘 씻어 소금물에 4~5시간 해감시킵니다.
찜기에 담았습니다.
ㅎㅎ 2층에는 계란도 올리고..
40분 버튼눌러 쪄 줍니다.
꼬막이 쪄지는 동안 양념장 준비합니다.
잔파가 없어 대파 갈라서 잘게 다졌습니다.
땡초도 다지고 다진마늘, 고춧가루, 간장, 통깨넣고 양념장 만들어 놓습니다.
잘 쪄진꼬막은 껍질 벗겼습니다.
껍질 한 쪽만 벗기고 양념장 올리기도 하지만 전 모두 벗겼답니다.
쫄깃하고 짭쪼롬한 꼬막무침이 완성 되었습니다.
찜기가 있으니 정말 편리하네요.
한 번에 두 가지 요리를 동시에 할 수도 있고...
숙취해소에는 물론 빈혈에 까지 좋다는 꼬막.
찜기도 있으니 앞으로 자주 해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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