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철이다 보니 날씨는 쌀랑해두
나른하구 입맛이 없다구 하죠?
봄에 나는 풀은 약이라 합니다.
나른한 봄날 방풍 봄 나물로 입맛을 돌아오게 만들어 주세요.
제주도, 남부, 중부 지방의 산과 들에 자라며, 밭에 재배도 하구
자생하기도 한다죠?
약용-(뿌리) 해열, 항염, 항궤양, 항균작용 등이 있다구 합니다.
흔히 중풍나물이라구도 하죠?
중풍을 예방한다구 해서 그렇다네요.
재래시장에 갔더니 요즘 갖가지 봄나물들이 즐비하네요.
방풍나물을 사왔어요.
깨끗히 씻구 손질하는중...
팔팔 끓는물에 소금 약간 넣구 데칩니다.
그래야 초록빛의 푸른빛이 예쁘기도 하구
비타민 파괴도 덜 한다죠?
간장 약간에 고추장 마늘, 들기름,들깨가루,참깨가루,매실원액,
넣구 ...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언제나 맨손으로 무쳐주네요.
손맛이라 하죠?
많이 쌉사름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담 안 쓰네요.
미나리 비슷하기도 하구요?
당귀 비슷하기도 해요.
아주 좋으네요
아이들도 잘 먹을것 같아요.
달콤한 맛도 있구요?
비타민도 많구
섬유질도 듬뿍이라
요즘같은 환절기 황사로 고생스러울때 먹어주면
약용이랍니다.
제법 양이 많으네요.
입맛 없으시면 밥에 쓱쓱 비벼 드셔도 좋을듯 합니다.
저두 매번 보기만했지 방풍나물은 처음인데
앞으로 종종 사 먹어야겠어요.
밥상의 보약
보약이 따로 없다죠?
식탁이 보약이라네요.
다른 나물에 비해 가격도 비싼편도 아니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