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날씨가 꾸물꾸물..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때..
이것 저것 차려먹기두 귀찮을때 남은 부추로간단히 상큼하게 해먹어줄수있는.....
'부추비빔밥'
재료(1인분기준):부추, 양파 조금, 당근 조금
양념1:참기름1큰술
양념2:고춧가루1큰술, 간장1큰술, 맛술1/2큰술, 설탄 1/4큰술, 통깨1큰술
1. 부추 작게한줌을 3cm 정도로 썰어준후 양파와 당근은 아주 얇게 채썰어준다.
(본인은 당근이 없는관계로 생략. 넣어주면 색이 좀더 예뿌게쪄?)
2. 위 양념2의 재료를 모두 섞어둔다.
3. 1번의 썰어둔 야채를 볼에 넣어 양념1로 미리 무쳐준후 양념2를 넣구 다시한번 무쳐준다.
4. 예뿐그릇에 밥(보리밥이어두 좋을듯~)을 담고 그위에 무쳐놓은 부추를 올려준 후 낸다.
엄청간단하지만..쓱~쓱~비벼 먹으면 야채의 상콤한과 양념의 매콤함이 잘 조화된 꽤~ 먹을만한 비빔밥이 된답니다~
여기서 주의할점!! 저와 같이 아직 칼질이 미숙한 사람은 양파와 같은 야채는 차라리 채칼를 이용하는게 낳을듯싶군요..^^
다들 상콤한 봄날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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