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과 함께 쭈꾸미 튀긴것을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었는데요
상큼한 봄나물과 영양 풍부한 쭈꾸미가 들어가서 더 맛있는 샐러드였어요.
샐러드에 쭈꾸미를 넣어서 해 본것은 조금 이색적이었어요.
그동안 이런 생각을 못해 보았기 때문에^^
[재료]
쭈꾸미,미나리50그램,돈나물50그램,미니 파프리카 2개,달래30그램,튀김가루적당량,달걀1개
소스--올리브유 3큰술,유기농 사과식초3큰술,흑설탕1큰술,검은깨 1티스푼
먼저 쭈꾸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후 덧가루를 (밀가루) 입혀서 준비합니다.
샐러드에 들어갈 봄나물이랍니다.
냉장고에 있는 것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따로 구입은 안하였구요^^
미니 파프리카와 미나리,달래,돈나물이 들어간 재료입니다.
--미나리는 누런 겉잎을 떼어서 씻어 준비하고
달래는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흙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살살 흔들어가며 씻어서 준비합니다.
돈나물은 볼에 담아서 살살 흔들어가며 씻어서 준비합니다.
미니 파프리카는 채썰듯이 굵직하게 준비합니다---
손질된 봄나물은 얼을물에 담가서 준비합니다.
그러면 더 신선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답니다.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올리브유 3큰술,유기농 사과식초3큰술,흑설탕1큰술,검은깨 1티스푼
볼에 얼음을 몇개 넣고 튀김가루와 달걀 1개를 넣어서 반죽을 만듭니다.
달걀은 안 넣어도 되는데요 저는 넣어 보았습니다.
튀김의 색상을 더 예쁘게 하려면 치자를 우려낸 물을 사용하면 된다고 해요
치자가 없어서 달걀을 넣어 보았습니다.
물기가 빠진 쭈꾸미를 튀김반죽에 넣어서 튀김옷을 입힌 다음 튀겨 내면 됩니다.
달걀을 넣어서 반죽을 하였더니만
튀김옷이 부풀어서^^ 엉망이네요.
쭈꾸미도 물기를 제거한다고 하였는데 수분이 많아서 그런지 튀김옷이 잘 입혀지지 않았구요^^
--처음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접시에 봄나물과 쭈꾸미 튀긴것을 담고 마지막으로 차갑게 해 둔 샐러드 소스를 곁들입니다.
소스에 검은깨를 넣었더니만 소스를 뿌리니 검은깨가 보여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네요.
새콤달콤 소스를 곁들여서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봄나물이 들어간 샐러드라서 영양만점 쭈꾸미를 튀김옷으로 튀겨서 곁들인 샐러드여서
두배로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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