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춥긴 해도 이제는 봄이 멀지 않았으므로...
봄나물 생각이 슬슬~~ 나는 거 같아요..^^
우리 어머님이 며칠 째 계속 식사도 못 하시고
입맛 없다고... 하셔서... 달래무침을 했어요...
입맛 돋우는 음식 중에 하나가
달래무침이 아닐 까... 싶어서요
주말에 마트 가서 달래 200g 한팩을 사서...
반은 달래간장 만들어서 비빔밥 해 먹고..
나머지 반은... 골뱅이 무침으로 먹으려고 했건만...
울 어머님이..골뱅이는 안 땡긴다 하셔서....
그냥 생으로 무쳐 냈어요 .
재 료 는
달래 약 100g
양념: (밥 숟가락 기준) 간장1.5, 고추가루 1, 다진파 1, 다진마늘 약0.7,
식초1, 올리고당1(설탕대체가능),참기름 0.5, 깨소금 0.5
별로.. 설명할 꺼리는 없어요...
그냥.. 달래 무침.. 먹었다는 거지 ㅎㅎ
달래 깨끗히 손질 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준비한 양념장 넣고 살짝 버무리면 됩니다.
양념장 넣은 양은 위에 따로 적어 두었어요..^^
먹기 직전에 바로 버무려 내야 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ㅎㅎ
알싸한 ~~ 맛이 은근 중독성 있잖아요..
애들은.. 중독성 못 느끼지만서도 ㅋㅋ
또, 달래가 특히 여자들 한테 참 좋은 나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금방 지은 따뜻한 밥에 쓰윽~~~ 비벼 먹어도 완전 더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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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우앙 이것도 내가 좋아하는 건데... 아까 그분인가? 돌나물 그분 같은데..
봄철 입맛 돋우기 완전 좋은 거 같아요
답글
슬픈여자
맵싹하니 맛있겠어요.ㅋ
저도 어제 달래사서 해먹었는데
저는 멸치액젓에 해먹었는데 너무나
맛났어요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