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더덕 생채

등록일 2010-02-23 00:52

조회수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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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서 그런지 명절후라서 그래서 인지 상큼한 반찬이 그리워지지만 겨울이라서 그런지 싱싱한 야채를 보기 힘들지요.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생각난것이 더덕입니다.

한뿌리만 다듬어도 온집안이 더덕의 산큼한 향으로 가득해지는게 기분까지 좋아지지요.

어떻게 더덕이라는것이 이렇게 맛있는 야채라는걸 우리 조상님들은 아셨을까요..

정말 이런 요리는 세계시장에 내 놓아도 손색 없을 것 같아요.


333.jpg



1. 일단 더덕은 껍질을 잘벗기고 밀대로 밀어서 납작하게 숨을 죽인후 물에 담가 떫은 맛을 없앱니다.

2.고추장,설탕,다진파 한큰술.

   다진마늘,고추가루 작은한술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식초와 설탕은 취향에 따라 넣는데..

   전 설탕을 좀 많이 넣는듯하게 넣어서 식초도 한 큰술넣었습니다.222.jpg


4.더덕을 먹기 좋게 한입사이즈로  손으로 찟어서 미리준비해 놓은 양념에 넣고 조물조물..

5.완성..

  정말 새콤 달콤한 더덕 생채가 입맛을 다시 돌아오게 합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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