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구 맛있는 상치 겉절이

등록일 2010-02-22 12:12

조회수 3,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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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격도 저렴하구 맛있는 상치로 겉절이 해 보았어요.

천원어치만 사두 충분하더라구요?

 

 중국에서는 월강초라고도 부르는 것으로 식욕을 돋구는데 안성마춤이라네요.

 

 상추의 효능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와채(菜: 본초강목 ), 등채(藤菜: 하북약재), 부루, 상치, 엽채 등으로 부른다.
상추의 줄기와 잎은 맛은 쓰고 달다네요.

 

요즘 상치 겉절이를 즐겨 해 먹는답니다.

 

 

 

상치 흐르는 물에 깨끗히 잘 씻어 준비합니다.

거무스름한 꼭지 부문은 재게하구요?

 

 

먼저 매실원액을 준비하구요?

음식에 빠질수 없는 마늘도 넣구요?

 

 다음 샘표 저염간장을 준비했답니다.

.

 

매실원액에 샘표 저염간장 플러스+ 들깨가루 들기름 마늘 고추가루만 넣구

섞어 줍니다.

 

간단하죠?

모든 준비는 완료...

 

여기에다 씻어 준비해둔 상치 넣구 조물조물 무쳐만 주면 간단하구도

맛있는 상치 겉절이가 탄생합니다.

 

 

짜지않구 달콤새콤하며서도 샐러드처럼 너무 맛있어요

고추가루 안 넣으면 상치 샐러드가 되겠죠?

 

그냥 먹어도 좋아요

밥이 없이도 말이죠?

 


 저녁으로 요즘은 매일이다 시피 상치 겉절이를 준비합니다.

저렴하기도 하구요?

 

맛도 있답니다.

입맛 없으실때 준비해 보세요.

 

 

 

저염간장으로 양념한 양념장이 먹구 남은게 있어서 새로 양념장

만들기가 뭐해서

 

남은 도토리묵이랑 두부에다 껴 얹어 먹었답니다.

흑임자만 조금 더 뿌려주고요...

 

 

저염 간장의 매력은 짜지않아 좋다는 겁니다.

맛은 그대로 낼수있구 짠맛은 줄이구요?

 

요즘 다들 건강을 생각해서 짜지않게 드시잖아요

어때요?

 

맛이 괜찮아 보이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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