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달래된장국

등록일 2010-02-03 16:24

조회수 4,81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된장1.jpg


바지락 달래된장국

 

바지락 넣고 달래 된장국을 끊였더니

국물 완전  시원해~ 완전 시원해~~~


된장2.jpg


된장에 바지락 넣고 칼칼하라고 청량고추 2개 넣었더니

더 쉬원해서 해장국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재 료 는


달래 한팩  (마트에서 판매하는 작은 한팩)

바지락 (마트 판매 작은 한봉지) 200g

마른멸치 (육수용)

홍고추1개, 청량고추 2개

대파 1/3

양념:(밥숟가락기준) 된장 2, 다진마늘 1,



된장3.jpg


달래를 마트에서 샀는 데, 밖에 몇 g 인지 표시가 되어 있지 않네요;;;

암튼.. 사진에 보이는 저 한 묶음.. 정도...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두세요.


바지락은 작은 한 봉지 샀어요..

요즘 대부분 봉지에 들어있는 바지락 판매하잖아요..

그건 별도 해감 안 해도 사용하는 데 괜찮아서

깨끗히 씻은 후 사용했습니다.


된장4.jpg


멸치 육수 은근한 불에서 미리 우러 낸 다음,

된장 2 숟가락 넣고 다진마늘 1 숟가락  한번 끊여 주세요..


여기에 바지락 넣고 끊이다가

잘라둔 달래 넣고 한번 끊이시면 되는 데,

육수양은 달래다 거의 잠길 듯.. 말듯...할 정도로...



된장6.jpg


고추랑 대파 썰어서 넣고 팔팔 한번 끊여 내면 되는데,

별도 소금간이나.. 참기름 일체 안 했습니다..


 

된장7.jpg


바지락 들어간  된장국이라,

국물이 진짜... 션~~~~~~~~~~ 하더라구요 ㅎㅎ


 

된장8.jpg


시원한 국이라 아침식사 메뉴라도 좋을 듯 싶네요..~~

쉽고.. 간편하고... 또..

칼칼한 국물맛이 깨끗해서 해장국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