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난 반찬이 없을 때면 좋은 것 하나
그 중 하나가 바로 카레라지요^^
집에 있는 채소 꺼내고, 고기가 없으면 햄도 좋고 그도 없으면 채소만으로도 맛나답니다..^^
우리집 오늘 재료는 이랬습니다.
감자, 당근, 양파, 양배추, 소고기, 카레
우리 집에는 언제나 카레 큰 봉지로 있거든요..
그런데 지난 번에 살 때는 조금은 색다른 녀석으로 샀답니다.
살 때는 그런것인 줄 몰랐었는데..ㅎㅎ
사서 보니 조각조각 잘라서 잘로 잘라야 하더라구요..ㅎㅎ
첨에 살 때는 1인분씩 따로 양조절이 된 가루이겠거니 했는데...
사고보니, 1인분씩 양조절이 되어있는 고체덩어리였다는...ㅎㅎ
그래도 하나씩 사용은 아니되고 6인분(5 ~ 6)을 기본으로 써야되더라구요.
암튼 그 녀석을 두 번째 씁니다.
저는 고기를 볶을 때 기름을 두르지 않습니다.
기름은 왠지 자제(?) 하고픈 마음에 물을 조금 넣고 삶는다..그 표현이 맞겠다 싶네요^^
후라이팬을 달구어 ㅜㄹ을 조금 그리고 고기를 넣고 볶다가.
감자와 당근을 넣습니다.
이 때 물은 충분히..^^
그리고,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바로
다져놓은(?) 카레를 넣습니다.
휘휘~~~ 저으면 이렇게 되겠지요..^^
매콤한 맛이라서 물을 좀 넣었더니...맛이 없어 보이는듯...@@
저녁 밥상에 올립니다.
아이들이 먹는지라 채소의 크기를 좀 작게 했는데..
어머머~~ 쟨 크네..ㅎㅎ
작은 채소들로 먹음직스러우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맛나답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으니 깔끔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진이 호야 잘 먹어주니 넘넘 이쁘고...^^
"오~~~ 엄마, GOOD 이야..*^*"
항상 맛나다 칭찬하는 진이 호야 덕에 삽니다..*^^*
결혼초까지는 카레를 준비할 대 모든 재료는 마아가린에 볶았었지요..ㅎㅎ
그 대는 엄청시리 고소했다는..ㅎㅎ
생각만큼 느끼하지는 않으니 안심..
그렇게 해서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참참 된장국과 함께 내면 울 아이들은 더 잘먹는듯..^^






> 




























몰라요
뒷모습 보니..s&b카레인가요? 이런 고형 카레는 그냥 뜨거운 물에 잘 녹는데...;;
부셔서 쓰지 않으셔도 되요.. 뜨거운 물에 그냥 녹여서 해도 되고..
바로 볶은 음식 물 붓고 팔팔 끓을때 조각으로 넣어주시면 잘 풀린다는~~
카레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이들도 귀엽고~
답글
뽀샤시
음~~~
카레라이스도 맛있지요^^*
아이들도 좋아라하네요^^*
답글
공룡킹
그러게요.
정말 카레 하는날은 입도 속도 든든해지는것 같아요.
반찬이 따로이 필요치 않아 자주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야채도 고기도 골고루 두루 다 먹일수 있어 더 좋은것 같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