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따끈하게 뚝배기에서 지글지글 소리내며 누러붙는 누룽지가
생각나는 날이기도 하네요.
아이들 자장 먹는 사이 엄마는 뚝배기에 알밥해서 먹었네요.
아주 간단하게 아주 간편하게 말이죠~
준비할 재료![]()
;날치알,메추리알1개,김,김치,참기름
;샐러드[마요네즈,단무지,양파,당근,청피망,맛살]
간편하면서 간단한 알밥 ![]()

샐러드에 넣을 야채 다지기[단무지,양파,당근,청피망,맛살]
다진 야채들 그릇에 담고 마요네즈 조금 넣기
쓱쓱 버무려 샐러드 만들기
김치도 쫑쫑 다져 주세요.
잘 달군 뚝배기에 참기름 바르고 밥 한공기 넣기
밥이 조금 따뜻해지면 샐러드,다진김치,샐러드,김,날치알,메추리알 얹어 주세요.
날치알은 다른 재료보다 조금 늦게 올리는게 좋겠네요.
뚝배기 받침대에 들어내 와서 쓱~~쓱 비벼 먹음 되겠네요.
위엔 부드럽게 밑은 꼬들하게 누룽지가 생겨 두가지 밥을 한번에...ㅎㅎ
밥맛 없고 입맛없고 뜨끈하게 한그릇 하고 싶을때 뚝배기에
집에 있는 반찬들 얹어 비벼 먹음 참 맛나답니다.
뚝배기안에서 뜨끈하게 유지 되는 열기들덕에 다 먹을때까지 왠지
기분 좋은 맛을 느낄수 있다고나 할까요~
든든한 밥 한그릇으로 추운 날씨를 이겨 보심은 어떨까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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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우왕~~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만들어 먹고 싶네요^^*
답글
공룡킹
간편하면서 맛있는 맛으로
입안을 즐겁게 만들것 같지 않나요?
든든하게 한그릇 하면
힘이 절로 나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