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어머님이 해주신던 별미 무우 굴밥이죠?
아무래두 많이 먹고 자란지라
겨울이면 굴을 즐긴답니다
어머님이 그리울때면 어머님이 즐겨해 주시던 굴밥
저두 자주해 먹어 본답니다
무우 소화에도 좋은
날걸로 먹고 트림만 안하면 인삼보다 좋다구 하죠?

제주도 무우하나 준비하구요?

겨울철의 별미 굴을 준비하구
당근을 준비합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
익혀먹음 더 좋다구 하죠?

무우와 당근하나를 굵직하게 채 썰어 줍니다

불렸던 쌀을 압력솥에 넣구..
물은 조금만 부어 줍니다
무우와 당근 굴에서도 물이 나오거든요

굵직하게 썰어놓은 무우랑 당근을 올리구..
무우가 가늘면 부서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굵직하게 썰어 준답니다

위에 굴을 얹구 백미에 눌러 줍니다

무우 굴밥이 되었어요

간장양념장에 비벼먹어야 하므로 큼직한 그릇에 담았어요
요즘 달래 간장으로 비벼 먹어도 좋구요?
전 간장에 들깨가루 마늘 파 고추가루 들기름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서 쓱쓱 비벼 먹었답니다
계절의 별미 무우굴밥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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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주말에 해 먹어봐야겠어여 ^^
답글
뽀샤시
아하~~
무밥을 이렇게 만들면 되는군요^^*
저도 배워가옵니다^^*ㅎㅎ
답글
현이
답글
공룡킹
무도 굴도 참 맛나겠어요.
정말 겨울 별미로 그만이겠는걸요.
쓱쓱 비벼 먹음 얼마나 맛날까???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좋겠어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