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미역 이 한참이죠..
데쳐서 먹어도 좋구요,,
따뜻한물에 담가두었다가 바락 바락 주물러 떫은맛 우려내고 씻어 쌈을 싸서 먹어도 그만이지요,
미역 줄거리는 잘라고추장에 찍어먹어도 좋고
짠물 울궈내고 꾸덕하게 말려서
짱아찌 를 해도 아주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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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는 암미역 입니다.
부드럽고 잎 이 많으며 줄기가 짧은게 특징 이죠.
미역귀를 보면 잎사귀 가 풍성하고 크기도 하구요,
다 성장 한 후에 채취 해서 따로이 미역귀 를 말려 팔기도 하지요,
부각을 해도 좋고 튀겨 비빔밥 에넣어도 그만이지요,
말린것을 뜯어 고추장, 참기름,깨소금으로 무쳐도 맛나구요,

숫미역 이지요.
미역줄기 길이가 길고 미역잎 이 엉성하고 풍성하지 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부피는 크지만 버릴께 많아 음식에 그리 활용도 가 높지 않다고 보아야 겠지요
미역 구입 하실때 잘 보시고 ~~~~ 장바구니에 담으세요.
나중 미역귀 를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말린 미역귀 를 보면 길다랗고 잎 이 풍성하지 않습니다.
먹을게 별로 없다는....

곰피, 쇠미역 이라 불리지요.
전 고향에서 이 미역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수도권 에서 처음 접했구요,
전도 부치고 튀각도 하고 그러더군요,,
쌈으로도 그만이구요,
고향 울산에서 곰피라 함은
마치 육지에서 자라는 나무 처럼 기둥이있고 여러가닥 갈색 잎 이 너풀거리는..
정말 한아름 의 나무 같았어요,,
푹 삶아서 멸젓쌈을 싸먹음 그만이었지요..
지금은 고향의 곰피 ...고향분들도 어쩌다 대할수있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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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정
아~ 초고추장에 쌈싸먹음 참 맛나겠다. ㅎ
혼자 점심먹은거 너무 싫은데 맛깔나게 데쳐서 먹어봐야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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