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조청에 찍어 먹음 참 맛나지요?
가래떡이 먹고 싶다 했더니 울신랑 식당 아주머니께 부탁해서
이리 토실한 가래떡을 얻어 오신거 있죠?
집에 있던 가는 가래떡이랑 떡꼬지 한번 만들어 봤어요.
매콤한 소스를 살짝이 발라 주었더니 넘 근사한 요리가 되었네요.
준비할 재료![]()
;가래떡[굵은것,가는것],꼬지
;소스[고추장,케첩,간장,오디청,올리고당(또는,꿀,설탕)
다진마늘,칠리소스,육수]
매콤 달콤한 떡 꼬지 ![]()

가래떡을 살짝이 찬물에 담궈 주세요.
소스를 만들어야겠지요.
소스;고추장,케첩,오디청,올리고당,간장,다진마늘,칠리소스,육수조금 넣고
살살살 저어 준비해 주세요.
물이 끓으면 가래떡을 넣고 말랑하게 익혀 주세요.
말랑해진 떡은 찬물에 살짝 헹궈 적당한 크기로 잘라 꼬지에 꽂았어요.

잘 달궈진 팬에 꼬지에 꽂은 떡을 살짝 구워 주세요.
살짝 구워진 떡위로 소스를 여러번 발라가며 구워 주세요.
소스가 어느정도 떡에 베어 들어 갔다 싶음 그릇에 담아 내시면 완성이랍니다.
간단하면서 만난 떡 꼬지가 되었네요.
가는 가래떡도 위와 같이 하시면 되겠지요.

요건 아이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떡 꼬지가 되었어요.
매콤하듯 하지만 달콤하면서 바삭한듯 하지만 부드러운 떡~
살짝이 구워 겉은 바삭하면서 안은 부드러운 떡을 한번에
입안에서 즐길수 있어 참 좋으네요.
매콤함과 달콤함이 함께여서 아이들도 좋아라 하네요.
비오는 오늘같은 날 아이들과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출출함도 즐거움도 함께 즐길수 있는 멋진 요리라 생각이 드네요.






> 

























뽀샤시
꼬치를 들고 먹을 수 있으니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답글
은지맘
언제나 즐겨먹는 떡꼬치네요..
우리아이도 좋아해서 사먹는데 이젠 집에서 만들어야겟네용
답글
공룡킹
출출한 속을 달래는데 참 좋은것 같아요.
점심 먹은지 얼마 안 되지만
입맛 살리는데 그만인데요.ㅎㅎ
답글